Level B · 보험 종류·제도

대리운전 사고, 대리운전자보험, 대인배상 | 차주 보험이 먼저 열리나?

대리 중 상대가 다치면 대인배상 Ⅰ은 차주 증권 쪽이 열릴 수 있고, 대인배상 Ⅱ와 상대 차는 대리운전자보험 쪽입니다. 본인 음주 사고부담금, 가족 한정과 창구가 다릅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발행: 2026-09-08
정민보험모아 편집장

추석에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접촉이 나면, 내 자동차보험이 한 번에 끝나는 그림이 아닙니다. 손해보험협회 제4차 상담 사례집은 사람이 다친 사고와 차만 깨진 사고를 나눕니다. 대인배상 Ⅰ은 자배법 운행자 책임 때문에 차주 증권 쪽이 열릴 수 있고, 대인배상 Ⅱ와 상대 차는 대리운전자보험 쪽이죠.




음주 본인 운전의 사고부담금, 가족 한정, 원데이를 같은 통화에 섞기 쉽습니다. 기사 보험증과 차주 접수번호를 나누고, 대인인지 대물인지를 먼저 적으시면 됩니다. 내 차 수리와 렌트 특약도 그다음 줄입니다. 출발 전 캡처 한 장이 접수 때 창구를 가릅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대리운전 사고를 대인 차주 증권, 상대 차 대리운전 보험, 내 차 수리와 렌트로 나눈 안내
사람이 다쳤는지, 차만 깨졌는지를 한 줄로 먼저 적습니다

대리운전 사고는 음주 사고부담금이 아닙니다

술을 마시고 핸들을 잡은 본인 사고와, 대리를 부른 뒤 기사가 낸 사고는 창구가 다릅니다. 본인이 음주 운전하면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먼저 주고 가해자에게 다시 받는 사고부담금이 열립니다. 그 숫자는 사고부담금, 음주, 무면허에서 나눕니다.


대리를 불렀다면 운전자는 기사입니다. 차주가 조수석에 앉아 있었다고 해서, 그날의 음주가 곧 약관 제11조 음주 사고부담금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기사가 음주, 무면허였는지는 별도 사실입니다. 추석 증권의 가족 한정, 단기 확대는 운전자 범위, 단기 확대입니다. 여기서는 기사에게 키를 넘긴 뒤의 대인, 대물, 내 차만 보시면 됩니다.


장면먼저 열리는 쪽같이 보면
본인 음주 운전 후 접촉차주 증권의 대인, 대물 + 사고부담금구상 안내문, 특례법 형사
대리 중 상대가 다침차주 대인배상 Ⅰ + 기사 대리운전보험 대인 Ⅱ자배법 운행자 책임
대리 중 상대 차만 파손대리운전자, 업체 배상자배법 대인 창구가 아님
대리 중 내 차 파손, 렌트기사 쪽 자차, 렌트 특약차주 자차와 창구 분리
가족, 지인이 내 차를 운전운전자 범위 특약대리 콜이 아님

담보를 맞춘 뒤 견적 채널은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이드입니다. 가입 권유가 아닙니다.


ℹ️운행자 책임과 운전자 책임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자배법 제3조는 자기를 위하여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의 배상 책임을 적습니다. 핸들을 잡은 사람과, 차의 운행 이익을 갖는 보유자를 한 줄로 합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사고에 그 조항이 열리는지는 담당자, 변호사 안내가 우선입니다.

사람이 다치면 대인 Ⅰ은 차주 증권 쪽이 열릴 수 있습니다

협회 제4차 상담 사례집은 이렇게 적습니다. 대리운전자 과실로 상대가 다치면 자배법에 따라 차주도 책임을 부담하므로, 차주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으로 보상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인배상 Ⅱ 보상금액은 대리운전자가 따로 가입한 대리운전보험에서 지급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게시판에 2025년 12월 18일 6차 사례집도 올라 있으니, 접수 전에 최신 권을 같이 보시면 됩니다.


대인배상 Ⅰ은 의무보험입니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안내는 보유자가 대인배상 Ⅰ과 대물 의무를 가입한다고 적고, 손보협회 표준 설명서는 대인배상 Ⅰ이 자배법 제3조 책임을 보상한다고 적습니다. 기사가 핸들을 잡아도, 피해자가 차주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는 길이 남는 이유입니다. 한도와 가불금은 대인배상 Ⅰ, Ⅱ에서 따로 보시면 됩니다.


대인 Ⅱ는 의무 한도를 넘는 치료비, 위자료 쪽입니다. 사례집은 그 금액을 기사 쪽 대리운전보험에서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기사 증권 한도가 짧으면 차주와 기사 사이에서 구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숫자를 여기서 창작하지 않습니다. 기사 보험증 사본과 차주 접수번호를 한 폴더에 두시면 됩니다.


⚠️대인 Ⅰ 지급이 곧 내 과실 확정은 아닙니다

의무보험이 피해자를 막는 창구와, 나중에 기사 쪽으로 구상하는 창구는 다릅니다. 입금 문자만 보고 합의서에 "전부 내 책임"을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명은 교통사고 합의서에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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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신 값이 계산기 페이지로 전달되어 상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보험사 인수 기준·건강고지·차량등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청약 전 반드시 공식 견적을 확인하세요.

차만 깨지면 대물은 대리운전 보험 쪽입니다

같은 사례집은 사람이 다치지 않고 상대 차량만 손해를 입으면 자배법이 적용되지 않아 차주는 책임이 없고, 대리운전자나 업체가 배상 책임을 부담한다고 적습니다. 대인 창구를 대물에 그대로 가져오면, 차주 증권만 두드리는 통화가 됩니다.


실무에서는 상대가 차주 보험사에 먼저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그때 담당자에게 "대물인지 대인인지, 운전자가 대리기사인지"를 접수번호로 물으시면 됩니다. 대물 의무 한도와 임의 가입금액은 대물배상 한도입니다. 그 한도가 열리는지와, 기사 쪽 대물 한도가 먼저인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기사가 무보험이거나 한도가 모자라면 피해자는 차주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차주 보험사가 선지급한 뒤 기사, 업체를 상대로 구상하는 그림이 열릴 수 있습니다. 내 접수가 어느 쪽인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발 전에 앱 화면의 보험 가입 표시와 기사 성명을 캡처해 두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무보험 대리는 대물 창구가 비기 쉽습니다

콜만 보고 보험증을 안 받으면, 상대 차 견적이 기사 개인에게 남습니다. 차주 대물이 자동으로 대신 나가지 않는다고 단정하지도, 나간다고 단정하지도 마세요. 담당자에게 운전자와 담보를 물어 접수 문자를 남기시면 됩니다.

대리운전 사고 접수에서 기사 보험증, 차주 접수, 대인 대물 구분, 음주 구상 분리를 나눈 안내
네 줄을 한 사고 접수에 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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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수리와 렌트는 또 다른 줄입니다

상대를 다치게 한 대인과, 상대 차를 깬 대물과, 내 범퍼를 고치는 자차는 한 이체가 아닙니다.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은 2024년 4월 보도에서 대리운전자보험의 대물, 자기차량손해 한도 선택지를 넓히고 렌트비용 보장 특약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연구원 주간동향이 그 보도문을 재수록했고, 연합뉴스가 같은 날 전했습니다.


보도 당시 설명은 이렇습니다. 기존 대리운전자보험은 대물 최대 2억 원, 자기차량손해 최대 1억 원 한도로만 가입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대물은 3억, 5억, 7억, 10억 원, 자기차량손해는 2억, 3억 원으로 선택지를 나눈다고 했습니다. 렌트 특약은 차대차만 담는 줄과, 단독사고를 포함한 줄로 나뉩니다. 기사가 그 특약에 들었는지는 콜 화면, 업체 약관, 보험증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내 증권 자차로 먼저 고치고 나중에 구상하는 길과, 기사 쪽 자차가 먼저인 길을 한 견적서에 섞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고 난 내 차를 못 타고 빌리는 비용은, 상대 과실로 내 차가 입고되는 대차료와 창구가 다릅니다. 대차료는 대차료, 렌트카입니다. 대리 중 내 차 파손의 렌트는 기사 쪽 특약 여부입니다. 자차 면책, 자기부담은 자기차량손해에서 증권 줄을 대조하시면 됩니다.


ℹ️렌트 특약은 기사가 선택한 줄입니다

2024년 4월 보도는 렌트비용 보장을 특별약관으로 두고, 기사가 가입 여부를 고른다고 적습니다. 콜 앱에 "보험 가입"만 보여도 렌트 특약까지 들어 있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차대차인지 단독사고인지도 물어보시면 됩니다.

운전자 한정 특약과 대인 Ⅰ을 같은 말로 읽지 않습니다

가족 한정, 연령 한정은 기명피보험자와 약관이 정한 범위만 보상합니다. 손보협회 표준 설명서는 그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이 운전하면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다고 적되, 대인배상 Ⅰ은 운전자 연령과 관계없이 보상한다고 괄호를 둡니다. 대물배상은 대인배상 Ⅰ과 달리 운전자 범위, 연령 제한을 어긴 상태의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대리기사는 가족 한정 목록의 배우자, 부모, 자녀가 아닙니다. 그래서 대인 Ⅱ, 대물, 자차가 차주 특약 밖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대인 Ⅰ이 남는 이유는 의무보험과 운행자 책임 쪽입니다. 형제 제외, 단기 확대의 자정 개시는 운전자 범위 가이드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원데이, 지인 차 하루는 원데이 자동차보험입니다. 내가 남의 차를 모는 다른 자동차 운전 특약과, 남이 내 차를 대리로 모는 장면을 한 특약으로 읽지 마세요.


일부 개인용 증권에 대리운전 위험담보가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있으면 차주 쪽 자차, 대물이 기사 보험과 어떻게 겹치는지를 약관 한 줄로 물으시면 됩니다. 없다고 해서 대인 Ⅰ까지 비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형사와 할증은 보험금 창구가 아닙니다

기사가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처럼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면 공소 제한 밖일 수 있습니다. 그 형사는 핸들을 잡은 기사 쪽입니다. 차주가 조수석에 있었다고 차주 형사와 한 줄로 합치지 마세요. 목록은 특례법, 12대 중과실입니다. 운전자보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형사합의 쪽이고, 대인 보험금과 창구가 다릅니다.


차주 증권에서 대인배상 Ⅰ이 지급되면 사고 건수로 남을 수 있습니다. 대리가 냈으니 내 할인할증은 절대 그대로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어느 담보가 지급됐는지를 갱신 전 조회하고, 물적사고 할증기준은 할인할증 등급에서 따로 보시면 됩니다. 지급 시계는 지급기한, 소멸시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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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이 잡히기 전에 오늘 확인할 것

출발 전


  • 앱 화면의 보험 가입 표시, 기사 성명, 차량번호를 캡처했는가
  • 렌트 특약이 차대차인지 전체사고인지를 물었는가
  • 가족 한정, 원데이, 다른 자동차 운전 특약과 콜을 섞지 않았는가

사고 직후


  • 사람이 다쳤는지, 차만 깨졌는지를 한 줄로 적었는가
  • 기사 쪽 접수번호와 차주 쪽 접수번호를 나눴는가
  • 본인 음주 운전의 사고부담금 안내와 대리 접수를 한 통화에 넣지 않았는가

견적 전


  • 상대 대물이 기사 보험인지 차주 증권인지를 물었는가
  • 내 차 수리가 기사 자차인지 차주 자차인지를 견적서에 표시했는가
  • 합의서에 대인, 대물, 렌트를 한 문장으로 넣지 않았는가

💬편집장의 직접 경험정민 · 편집장

연휴 전날 지인이 대리 콜을 잡은 뒤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앞차를 살짝 받았습니다. 첫 안내는 차주 보험사로 오라는 말이었고, 사람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에게 운전자가 대리기사라는 점을 다시 묻자, 대물은 기사 쪽 보험을 먼저 보라는 안내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주말 다른 분은 교차로에서 상대가 목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차주 증권의 대인 접수와 기사 보험증이 나란히 열렸고, 대인 Ⅱ는 기사 쪽이라는 설명이 붙었습니다. 두 전화를 듣고 나서야, 다친 사람이 있는지가 특약 이름보다 먼저라는 점이 선명해졌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첫째, 대리를 불렀으니 내 보험은 손도 안 된다고 읽는 경우입니다. 사람이 다치면 대인 Ⅰ이 차주 증권 쪽에서 열릴 수 있습니다. 둘째, 차만 깨진 대물까지 차주 대인 창구로 가져가는 경우입니다. 사례집은 대물을 기사, 업체 쪽으로 둡니다. 셋째, 본인 음주 운전의 사고부담금과 대리 접수를 한 안내문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넷째, 가족 한정에 기사가 들어 있다고 믿는 경우입니다. 다섯째, 콜 앱의 보험 표시를 렌트 특약 가입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합의서에 "대리가 냈으니 나는 0"만 적으면, 대인 Ⅰ 구상과 할증 조회가 빠지기 쉽습니다. 창구를 나눈 뒤 서명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사람이 다치면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협회 제4차 상담 사례집은 상대가 다친 때 차주 대인배상으로 보상할 수 있고, 대인배상 Ⅱ는 대리운전보험에서 지급된다고 안내합니다. 차만 깨진 대물은 차주 책임이 없고 기사나 업체 쪽이라고 적습니다. 담당자에게 대인인지 대물인지를 접수번호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A. 표준 설명서의 가족 한정은 기명피보험자, 배우자, 부모, 자녀, 며느리, 사위입니다. 대리기사는 그 목록이 아닙니다. 대인배상 Ⅰ은 운전자 연령과 관계없이 보상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물, 대인 Ⅱ, 자차는 특약 밖일 수 있으니 증권 줄을 대조하시면 됩니다.
A. 기사 쪽 자기차량손해와 차주 자차를 한 견적서에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4년 4월 금감원, 보험개발원 보도는 대리운전자보험 자차 한도 선택지와 렌트 특약을 나눕니다. 기사가 그 줄에 들었는지를 보험증으로 확인하고, 차주 자차는 증권 면책, 자기부담과 따로 보시면 됩니다.
A. 대인배상 Ⅰ이 차주 증권에서 지급되면 사고 건수로 남을 수 있습니다. 대물이 기사 보험만으로 끝나면 차주 점수가 그대로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담보가 지급됐는지를 갱신 전 조회하고, 할인할증은 별도 창구입니다. 절대 안 오른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A. 약관 제11조는 피보험자 본인 음주와, 기명피보험자의 승인 아래 운전자가 음주한 경우를 적습니다. 대리를 불렀다는 사실만으로 그 조항이 열린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사의 음주, 무면허는 사실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직접 음주 운전한 장면은 사고부담금 가이드입니다.
A. 상대 과실로 내 차가 입고되는 대차료와, 대리 중 내 차 파손에 기사가 렌트를 대주는 특약은 다른 줄입니다. 대차료 가이드는 대물 항목의 인정 일수입니다. 기사 렌트 특약은 차대차인지 전체사고인지를 콜 화면에서 물으시면 됩니다.
A. 아니요. 대인 Ⅰ, 대인 Ⅱ, 대물, 자차, 렌트 특약을 나누는 안내입니다. 특정 앱, 특정 상품 가입이나 특정 비율 서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최종은 본인 사고 사실과 약관, 기사 보험증입니다.
📚 출처 · 공시실 참조
보험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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