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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자 상해, 자손, 대인배상 | 추석 차에 탄 친구가 다치면 어느 창구가 열릴까?

친구는 대인, 부모·배우자·자녀는 대인Ⅱ 면책 뒤 자손·자상입니다. 별표 4는 동승 경위 감액입니다. 운전자 범위 특약과 면책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발행: 2026-09-11
정민보험모아 편집장

추석 차에 탄 사람이 다치면, 먼저 고를 말은 누구냐입니다. 친구·사촌은 대인배상 창구가 열리고, 운전자의 부모·배우자·자녀는 대인배상 Ⅱ에서 빠집니다. 빠진 자리는 자기신체사고나 자동차상해로 갑니다.




표준약관 별표 4는 동승 경위로 감액 비율을 나눕니다. 음주 운전자 차에 탄 경우와 운전자가 강요한 동승은 양 끝이 다릅니다. 운전자 범위 특약(누가 운전해도 되느냐)과 대인 면책(누가 다쳤느냐)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병원 접수 창구를 사람마다 나누어 적으면, 나중에 자손 한도와 대인 한도를 한 영수증에 넣는 실수를 줄입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친구 대인, 가족 자손, 별표 4 감액을 나눈 안내
다친 사람과의 관계부터 창구를 고릅니다

친구가 다치면 내 대인이 열릴까?

내 과실로 친구·직장 동료가 다치면 대인배상 창구입니다. 부모·배우자·자녀가 아니면 대인Ⅱ 면책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대인Ⅰ은 자배법 의무 한도이고, 대인Ⅱ는 증권 가입금액(무한 또는 유한)까지입니다. 상대 차가 가해면 상대 대인이 먼저입니다. 내 차는 자손·자상이 보조로 붙을 수 있습니다. 한도 숫자는 대인배상 가이드에 있습니다. 가불금은 진료수가 전액과 그 밖 손해액의 일부를 선지급하는 창구라, 친구 치료 시작 전에 접수증을 열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형제는 약관상 "자녀"가 아닙니다. 가족 한정 운전 특약에서 형제가 빠지는 줄과, 대인 면책에서 형제가 제3자로 남는 줄을 섞지 않습니다. 누가 운전할 수 있는지는 운전자 범위 가이드입니다. 사촌·친구·직장 동료는 대인 면책 목록에 넣지 않는 읽기가 일반적입니다. 동거 여부가 친족피보험자 정의에 들어가도, 다친 사람 면책 목록과 같은 말은 아닙니다.


요금을 내고 탄 버스·택시 승객은 호의동승 감액 대상이 아닌 읽기가 많습니다. 추석 카풀처럼 비용을 나눈 동승은 별표 4 유형을 바로 단정하지 말고, 경위 메모와 약관을 같이 봅니다.


부모·배우자가 다치면 왜 대인Ⅱ가 비나?

표준약관은 피보험자 또는 그 부모, 배우자 및 자녀가 죽거나 다친 손해를 대인배상 Ⅱ에서 보상하지 않는다고 읽습니다. 빠진 자리는 자손 또는 자상입니다.


배우자는 법률상 혼인과 사실혼을 같이 적는 약관이 많습니다. 자녀는 혼인·사실혼에서 출생한 자녀와 양자·양녀입니다. 사위·며느리는 이 면책 목록의 "자녀"가 아닙니다. 면책과 운전자 범위의 가족 정의가 한 글자라도 다르면 증권 문구를 엽니다.


자손은 상해 급수 한도, 자상은 실제 손해 계산으로 대체하는 특약입니다. 중복 가입은 안 되는 읽기가 일반적입니다. 급수와 본인 과실분은 자손·자상 가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대인Ⅰ 의무 한도가 가족에게 남는지는 사고 유형과 약관을 같이 봅니다. 자손 한도 영수증과 대인 병원비를 한 줄에 청구하면 심사가 멈출 수 있어, 사람·증권·접수번호를 나눕니다.


위자료·휴업손해 항목은 대인 지급기준 별표에 있습니다. 가족에게 대인Ⅱ가 비면 그 항목도 자손·자상 계산으로 옮겨 갑니다. 합의금이라는 한 말로 묶지 않습니다.


ℹ️면책은 관계가 먼저입니다

"우리 차 사람들이니까 대인이 된다"는 말이 가장 자주 엇갈립니다. 친구는 대인, 배우자·자녀는 자손·자상으로 나누고 증권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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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 4 감액은 친구 합의금을 얼마나 깎나?

표준약관 별표 4는 동승 경위를 유형으로 나눠 감액 비율을 적습니다. 호의로 탔다는 이유만으로 상대 차 보험까지 깎인다는 뜻은 아닙니다.


유형(약관 표의 갈래)실무에서 보는 점비고
운전자 강요 동승동승자 선택 여지가 작음감액이 작거나 없음
운전자 권유·상호 의논·동승자 요청누가 먼저 탔는지를 메모비율은 별표 4 원문
음주 운전자 차량 동승위험 인지를 봤는지유형이 따로 있음
무단 동승승낙 없이 탄 경우감액이 큼

숫자는 약관 시행 시점 표를 여세요. 원 단위 합의금은 창작하지 않습니다. 소송이 열리면 약관 지급기준 대신 판결이 설 수 있습니다. 합의서 서명은 합의서 가이드와 나눕니다. 호의동승 감액은 동승 차량 운전자와 탄 사람 사이의 내부 관계로 읽는 판결이 있어, 상대 차 보험자까지 같은 비율로 깎인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친구, 가족, 음주 동승, 상대 가해 네 갈래
관계와 가해 방향을 먼저 고릅니다

음주한 친구 차에 타면 내 치료비가 어떻게 되나?

음주 운전자 차에 탄 동승은 별표 4에서 유형이 따로 있습니다. 운전자의 사고부담금·면책과 동승자 감액은 창구가 다릅니다.


운전자가 음주면 자차는 면책인 읽기가 많고, 대인·대물은 사고부담금 구상으로 갑니다. 그 내용은 사고부담금 가이드입니다. 동승자인 내가 다친 손해는, 운전자 대인에서 감액된 뒤 남을 수 있고, 내 자손·실손이 보조로 붙는지 증권마다 다릅니다.


대리 콜을 안 부르고 탄 경위는 메모로 남깁니다. "몰랐다"와 "권했다"가 유형을 가릅니다. 형사와 민사를 한 합의서에 섞지 않습니다.


상대 차가 들이받으면 동승자는 어디를 청구하나?

상대가 가해면 동승자는 상대 대인에 직접청구할 수 있습니다. 내 차 운전자의 가족 면책은 상대 창구를 닫지 않습니다.


자배법 제10조 직접청구, 제11조 가불금은 접수증으로도 열릴 수 있습니다. 절차는 가불금·직접청구 가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내 차 자손·자상은 과실 분담이나 상대 한도가 부족할 때 보조로 검토합니다.


추석에 3대가 한 차에 타면, 배우자·자녀는 내 대인Ⅱ가 비고 친구만 대인이 열리는 그림이 됩니다. 병원 접수 창구를 사람마다 나누어 적습니다. 실손과 대인 본인부담은 실손·대인 가이드와 겹치지 않게 영수증을 나눕니다.


⚠️운전자 범위와 대인 면책을 같은 말로 쓰지 않습니다

가족 한정은 "누가 운전해도 보장이 되느냐"입니다. 대인Ⅱ 면책은 "누가 다쳤을 때 제3자 배상이 되느냐"입니다. 형제가 운전하면 범위 문제이고, 형제가 다치면 대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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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 전에 적을 네 줄

사람


  • 다친 사람이 부모·배우자·자녀인가, 친구·형제인가
  • 가해가 내 차인가, 상대 차인가

경위


  • 누가 타자고 했는지, 음주 여부를 알고 탔는지를 메모했는가
  • 내 증권의 자손·자상 ON과 대인Ⅱ 가입금액을 봤는가

💬편집장의 직접 경험정민 · 편집장

귀성길 지인 차에 친구 두 명과 배우자까지 탄 사고가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탑승자는 전부 자손"이라고 한 줄로 안내해, 친구 쪽 대인 청구가 하루 늦었습니다.

증권을 같이 열어 배우자만 면책 목록에 넣고, 친구는 대인 접수번호를 따로 받았습니다. 관계 한 줄이 창구를 가른 날이었습니다. 합의 금액 이야기는 그다음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대인배상 창구입니다. 부모·배우자·자녀가 아니면 대인Ⅱ 면책 목록에 넣지 않는 읽기가 일반적입니다. 별표 4 감액은 별도입니다.
A. 대인배상 Ⅱ에서 보상하지 않는다고 읽는 약관이 많습니다. 자기신체사고나 자동차상해 줄을 엽니다.
A. 약관 면책의 자녀는 보통 본인 자녀입니다. 형제는 제3자로 대인이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권 문구를 확인합니다.
A. 별표 4는 유형마다 비율이 다릅니다. 호의라는 말만으로 고정 비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대 차 책임까지 깎인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A. 상대 대인은 제3자 배상입니다. 내 차 대인Ⅱ 면책이 상대 창구를 닫지는 않습니다. 직접청구·가불금을 검토합니다.
A. 별표 4에 음주 운전자 동승 유형이 있습니다. 감액이 커질 수 있으나 창구 자체가 항상 닫힌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A. 범위는 누가 운전 중 사고가 나도 담보가 되느냐입니다. 동승자 면책은 누가 다쳤을 때 대인Ⅱ가 빠지느냐입니다.
📚 출처 · 공시실 참조
보험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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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자 상해#자손#대인배상#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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