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실손 질병 비급여 보험료 비교

4세대 실손 '질병 비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질병 치료비를 보장하는 4세대 실손의 핵심 비급여 영역으로,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할인·할증)가 가장 직접적으로 작동하는 담보입니다. 아래 표는 18개사의 30·40·50·60세 신규 가입 예시 보험료를 한자리에서 비교한 것으로, 같은 담보라도 회사·세대 정책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갈리는지 보여줍니다.

· · 출처 금융위원회 실손보험정보
30세 남성 최저
2,753원
한화생명
30세 남성 중앙값
3,370원
18개사 기준
30세 남성 최고
5,818원
월 보험료 예시

4세대 실손의 '질병 비급여'는 질병을 원인으로 한 치료 중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전액 본인부담) 항목, 즉 비급여 진료비·약제비·치료재료비 등을 보장하는 담보입니다. 4세대 실손은 보장을 급여와 비급여로 분리해 운영하는데, 비급여는 '특약'으로 떼어내 별도 보험료를 매기는 구조입니다. 자기부담률은 비급여의 경우 30%로, 급여 부분의 20%보다 높게 설계돼 있습니다. 다만 3대 비급여로 분류되는 비급여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비급여 주사제, 비급여 MRI·MRA는 별도 특약으로 분리되어 연간 횟수·금액 한도가 따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기서 말하는 '질병 비급여'는 그 3대 비급여를 제외한 일반 비급여 영역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4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입니다.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지급액(이용량)에 따라 다음 갱신 시 5개 구간으로 나뉘어 할인 또는 할증이 적용됩니다. 비급여를 거의 청구하지 않은 가입자는 보험료가 내려갈 수 있고, 많이 청구한 가입자는 최대 단계에서 할증될 수 있습니다(중증질환·산정특례 대상 등 일부는 차등 적용에서 제외). 따라서 표에 보이는 보험료는 차등제 적용 전의 '신규 가입 예시'이며, 가입 후 본인의 비급여 이용 이력에 따라 실제 부담액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이 담보를 읽을 때의 출발점입니다. 표의 수치는 공시 기준일의 신규 가입 예시일 뿐이며, 실제 보험료와 보장은 인수심사·선택 특약·갱신·차등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사별 월 보험료 (18개사)

보험사30405060공시일
한화생명2,7534,5583,5715,9592026-01-01
교보생명2,7604,4103,2205,8105,3707,6307,5708,1302026-01-01
동양생명2,8004,6003,4806,3504,8808,5702026-04-01
DB생명2,8104,5503,4706,3604,8408,4408,1909,3002026-04-01
NH농협생명2,8704,4203,5706,4205,0108,8008,3809,4602026-04-01
MG손보2,8844,1484,2566,1125,6859,6619,48310,0712025-01-01
삼성생명3,0105,3204,1707,4305,82010,66010,47010,7902026-01-01
신한EZ손해보험3,0564,5824,0386,7485,2209,00710,00611,0122026-04-01
한화손보3,2225,1454,3968,2186,72911,83512,77814,1872026-01-01
메리츠화재3,3705,2524,5107,7816,3889,97313,16013,9102026-01-01
DB손보3,5584,9925,3478,2146,64111,66313,65114,4562026-04-01
KB손보3,5665,1244,5068,1946,52111,33812,79213,1842026-02-01
농협손보3,6674,8524,4566,2696,81810,7547,6128,8202026-01-07
흥국화재3,7215,8665,0708,9597,69914,31412,02015,0382026-01-05
흥국생명3,9205,6805,2608,1408,56014,09011,64014,0302026-04-01
삼성화재4,0475,7445,1648,8518,39513,96713,23314,5492026-01-01
현대해상4,2315,3625,1337,9318,41213,37313,94216,3652026-01-01
롯데손보5,81810,4757,61116,04411,90018,99320,12920,1032026-01-01

단위: 원/월(신규 가입 예시). 보험사·상품별 공시 기준일이 달라 표의 공시일을 함께 표기. 동일 보험사·연령에 복수 상품이 있을 경우 최신 공시·최저 보험료를 대표값으로 정리.

표 읽는 법

표는 18개사의 4세대 실손 질병 비급여 월 보험료를 30·40·50·60세 네 연령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대표연령 40세(남) 기준 공시 보험료는 약 3,220~7,611원 범위이고 중앙값은 4,456원으로, 가장 낮게 공시된 예시는 교보생명이었습니다. 다만 이 '가장 낮음'은 특정 공시 기준일·예시 조건에서의 값일 뿐 항상 최저를 뜻하지 않으며, 교보생명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보험료 차이가 벌어지는 원인은 첫째, 회사별 비급여 손해율과 위험률 산출 차이입니다. 비급여는 진료 항목·가격이 표준화되지 않아 회사마다 예상 손해율이 다르고, 그만큼 보험료 격차도 다른 담보보다 크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둘째, 4세대는 상품 구조가 거의 표준화돼 있어 보장 내용은 비슷하지만 사업비·할인구조(자동이체·다수계약 등)에서 차이가 생깁니다. 셋째, 공시 기준일이 2025-01부터 2026-04까지 넓게 분포해 위험률 갱신 시점이 다른 회사끼리 같은 표에 섞여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연령 관점에서는 30→60세로 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올라가 보험료도 오르며, 비급여 영역은 고령에서 검사·시술 이용이 늘어 상승폭이 급여보다 가파른 경향이 있습니다. 성별로는 통상 연령대별 위험률 차이로 동일 연령에서도 남녀 보험료가 다를 수 있으니, 표가 남성 기준이면 여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를 볼 때는 '같은 연령 같은 담보'의 가격대 위치와 함께, 내가 비급여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인지(차등제로 향후 할증 가능성)를 함께 따져 읽는 것이 실속 있습니다.

⚠️가입 전 확인
질병 비급여는 4세대 차등제가 가장 크게 작동하는 영역이므로, 단순히 표의 신규 보험료가 낮다고 장기적으로 저렴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평소 비급여 이용 빈도, 갱신 시 위험률·차등 구간 변동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3대 비급여(도수·주사·MRI) 특약은 별도 한도·횟수가 적용되니 약관에서 따로 확인하시고, 기존 1~3세대 실손이 있다면 전환 시 보장 범위·자기부담·차등제 차이를 비교한 뒤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표 수치는 공시 기준일 예시이며 인수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세대 실손에서 질병 비급여 자기부담률은 몇 %인가요?

4세대 실손의 비급여는 자기부담률이 30%로, 급여 부분의 20%보다 높게 설계돼 있습니다. 같은 진료비라도 비급여 항목은 본인 부담이 더 크다는 의미이며, 통원 시에는 별도 공제금액도 적용될 수 있어 약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질병 비급여 보험료가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오를 수 있나요?

네. 4세대는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지급액을 5개 구간으로 나눠 다음 갱신 시 할인 또는 할증하는 비급여 차등제를 둡니다. 비급여를 많이 청구하면 다음 해 할증될 수 있고, 거의 청구하지 않으면 인하될 수 있습니다.

3대 비급여(도수·주사·MRI)도 이 질병 비급여 담보에 포함되나요?

통상 비급여 도수·체외충격파·증식치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MRA는 별도 특약으로 분리돼 연간 횟수·금액 한도가 따로 적용됩니다. 표의 일반 질병 비급여와는 구분되므로 각 특약 한도를 약관에서 별도로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40세 기준 질병 비급여 보험료는 회사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40세 남 기준 공시 예시는 약 3,220~7,611원(중앙값 4,456원)으로 폭이 넓습니다. 비급여는 진료 항목·가격이 표준화되지 않아 회사별 예상 손해율·위험률 차이가 크고, 공시 기준일(2025-01~2026-04)도 달라 가격대가 벌어지는 편입니다.

교보생명이 가장 저렴하니 거기로 가입하면 되나요?

제공된 공시 예시에서 가장 낮게 공시된 곳이 교보생명일 뿐, 항상 최저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시 기준일·예시 조건·인수심사·향후 차등 구간에 따라 실제 부담은 달라지므로, 보장 동일성을 확인한 뒤 본인 조건으로 재산출해 비교하시길 권합니다.

비급여를 거의 쓰지 않는데도 이 담보가 필요할까요?

비급여 진료비는 한 번 발생하면 금액이 큰 경우가 많아 보장 공백 리스크가 있습니다. 다만 비급여를 거의 쓰지 않는다면 4세대 차등제 특성상 보험료가 인하 구간에 머무를 수 있어, 본인의 의료 이용 패턴을 고려해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출처 · 공시실 참조

정확한 본인 기준 보험료는 보험다모아에서 공식 비교·산출할 수 있습니다. 본 표는 공시 데이터를 가공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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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이트는 보험 상품을 판매·모집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실제 가입 조건·보험료·보장 내용은 각 보험사 약관 및 상품설명서 그리고 금감원·보험협회 공시실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료 예시는 공시 기준일에 따른 추정치로, 실제 청약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