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사고, 문콕, 출차 과실 | 통로를 가는데 왜 30이 붙나?
주차장 통로 직진은 과실 0이 아닙니다. 손보협회 도표 244는 전진 출차 30 대 70, 후진 출차 25 대 75입니다. 문콕 도표 248은 문을 연 쪽 80입니다. 가해자 불명은 자차와 1점 사고입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추석 친척 집 주차장에서 출차하다 스치면, 통로를 가던 쪽이 0이 아닙니다. 손해보험협회 도표 244는 통로 직진 대 전진 출차를 기본 30 대 70으로 둡니다. 후진 출차면 25 대 75입니다.
문이 옆을 지나는 차에 닿으면 도표 248은 문을 연 쪽 80, 지나가는 쪽 20입니다. 고속도로 추돌 도표와 숫자가 달라 헷갈리기 쉽죠. 주차된 차만 긁고 가면 인적 사항 제공과 벌칙 조항이 갈리고, 가해자를 못 찾으면 자차와 가해자불명 점수가 따로 열립니다. 도표 번호와 출차 방향, 영상 보존 요청을 먼저 나누시면 됩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차장 사고는 고속도로 추돌 도표가 아닙니다
통로를 가던 차는 직진했으니 과실이 없다고 말하기 쉽습니다. 인정기준은 그 장면을 차41-1 후방 추돌로 읽지 않습니다. 주차장 통행로와 주차구역 출차는 도표 244 계열입니다.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은 인정기준을 판례와 조정 사례를 모은 참고 자료로 둡니다. 표준약관 별표 3이 그 기준을 참고해 산정하고, 소송이 있으면 확정판결이 남습니다. 포털 숫자는 구속력이 아닙니다. 다만 보상 실무와 분쟁심의가 같은 화면을 엽니다.
지상 옥외든 지하 옥내든, 포털 해설은 주차장 안에서 난 사고에 도표 244를 적용한다고 적습니다. 차도가 아닌 장소에서 난 사고도 준용할 수 있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고속도로 진로변경 30 대 70을 주차장에 그대로 가져오면 출차 쪽 주의의무가 빠집니다. 도로 도표는 과실비율 인정기준에서 따로 보시고, 여기서는 통로와 출차, 문 개방만 보시면 됩니다.
| 장면 | 포털 도표 | 기본과실 | 같이 보면 |
|---|---|---|---|
| 통로 직진 대 전진 출차 | 도표 244 | 통로 30 : 출차 70 | 주차장이라 출차를 예상한다는 감산 |
| 통로 직진 대 후진 출차 | 도표 244 | 통로 25 : 출차 75 | 후진 시야 제한을 출차에 가산 |
| 통로 후진 대 전진 출차 | 비정형 C19 | 통로 후진 40 : 출차 60 | 통로 후진에 10퍼센트 가산 |
| 문 개방 대 후행 주행 | 도표 248 | 주행 20 : 문 연 차 80 | 도로교통법 제49조 문 개방 |
| 가해자 불명 주차 파손 | 도표가 아님 | 상대 대물이 비어 있음 | 자기차량손해, 가해자불명 1점 |
담보를 맞춘 뒤 견적 채널은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이드입니다. 가입 권유가 아닙니다.
포털은 법적인 구속력이 없다고 적습니다. 양쪽이 다른 비율로 서명하면 도표보다 합의서가 남죠. 숫자가 어색하면 서명 전에 도표 번호와 출차 방향, 후진 여부를 다시 물으시면 됩니다.
통로 직진과 출차는 도표 244입니다
통행로를 직진 중인 차와, 주차구역에서 나와 통행로로 들어오는 차가 닿으면 도표 244입니다. 협회 해설은 차도가 아닌 곳에서 차도로 진입하는 도표 242를 준용하되, 주차장에서는 출차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어 출차 쪽 과실을 10퍼센트 감산한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전진 출차의 기본이 통로 30, 출차 70입니다.
후진 출차는 시야가 더 가립니다. 같은 도표 해설은 후진 출차에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한다고 보고, 기본을 통로 25, 출차 75로 둡니다. 추석 아파트 기둥 사이, 마트 슬로프 아래처럼 사이드미러만으로는 통로가 안 보이는 그림이 여기에 가깝습니다. 출차 전에 차체를 통로에 조금 내밀고 기다렸다면, 해설의 감산 문장을 담당자에게 같은 접수번호로 물어 보시면 됩니다.
통로 차가 서행하지 않았거나, 바닥 화살표 반대로 갔거나, 이미 출차 구역을 지나친 뒤라면 가감이 붙을 수 있습니다. 협회가 배포한 주차장 사고 안내는 서행 불이행, 역주행에 각 10퍼센트 가산을 예시로 적습니다. 내 사고에 그 줄이 열리는지는 포털 화면의 수정요소와 블랙박스 속도, 화살표 사진을 대조하시면 됩니다. 숫자를 창작하지 않습니다.
통로를 가던 차에 통행 우선이 있다는 말과, 과실이 0이라는 결론은 다릅니다. 도표 244는 통로에도 기본 30 또는 25를 둡니다. 출차 차를 예상하고 서행할 의무가 남아 있어서입니다. "나는 직진했다"만으로 접수를 끝내지 말고, 전진인지 후진인지를 먼저 적으세요.
입력하신 값이 계산기 페이지로 전달되어 상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보험사 인수 기준·건강고지·차량등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청약 전 반드시 공식 견적을 확인하세요.
통로에서 후진하면 기본 숫자가 바뀝니다
통로를 가던 차가 후진 중이었으면 도표 244를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포털 비정형 C19는 통행로 후진 차와 주차구역 출차 차를 도표 244에 준용하되, 통로 후진에 10퍼센트를 가산한다고 적습니다. 전진 출차면 통로 후진 40, 출차 60입니다. 후진 출차면 35 대 65입니다.
명절 지하에서 자리를 비우려고 통로에서 잠깐 후진하는 장면이 여기에 가깝습니다. 출차 차는 통로 차가 갑자기 후진하거나 진로를 바꿀 줄은 잘 모른다는 해설입니다. 심의 사례는 CCTV로 출차와 후진 주차를 나눠 50 대 50이 나온 접수도 있습니다. 기본 숫자만 외우지 말고, 충격 부위와 후진등, 정차 여부를 같은 시각에 남기시면 됩니다.
양쪽이 동시에 후진하면 도표 한 장에 안 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에 없거나 적용이 곤란하면 판결례를 참작하고, 소송이 있으면 확정판결입니다. 분쟁심의 신청인은 보험사와 공제사입니다. 본인은 가입 회사에 신청을 요청하고 심의접수번호를 받으시면 됩니다.
문콕은 도표 248, 문을 연 쪽이 80입니다
정차한 차가 문을 열어 뒤에서 오던 차와 닿으면 도표 248입니다. 기본과실은 후행 주행 20, 문을 연 차 80입니다. 문을 열기 전에 뒤를 확인할 의무가 크다는 해설이고, 지나가는 차도 하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서행할 의무가 남아 20이 붙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7호는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문을 열거나 내려서는 안 되며, 동승자가 위험을 일으키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적습니다. 주행 차로 쪽 문을 열면 후행 차가 더 예측하기 어려워 문을 연 쪽에 10퍼센트를 가산한다는 도표 가감이 있습니다. 급하게 열거나 신호를 안 켜도 가산 줄이 열릴 수 있죠. 버스, 택시 승강장처럼 문 열림이 예상되는 자리는 감산 예시가 있습니다. 마트 주차 라인은 승강장이 아닙니다.
이미 문이 오래 열린 채로 서 있던 차와 충돌하면, 포털은 주정차 추돌 유형을 준용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과, 열린 채로 방치된 자리는 도표가 갈립니다. 옆 주차구역에 서 있는 차의 문에만 닿은 사고는 후행 주행차와 열린 문의 도표 248과 상황이 다릅니다. 문을 연 쪽 주의의무는 제49조가 같고, 최종 비율은 유사 도표 번호와 담당자 안내를 접수번호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100 대 0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하차하는 순간만 찍힌 영상이면 80이 커 보입니다. 통로 차가 과속했거나 전방을 안 본 장면이 있으면 주행 쪽 과실이 올라갑니다. 도표 가감의 현저한 과실, 중과실 줄을 블랙박스와 같이 보시면 됩니다. 합의서에 "문콕이니 전부 네 책임"만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차된 차만 긁고 가면 제54조와 벌칙이 갈립니다
차를 긁고 메모 없이 떠나면, 민사 과실과 별개로 사고 발생 시 조치 의무가 남습니다. 도로교통법 제54조 제1항은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때 즉시 정차해 구호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피해자에게 성명, 전화번호, 주소 등 인적 사항을 제공하라고 적습니다. 주차장은 도로가 아닌 경우가 많아도, 제54조는 "교통으로 인하여"라고 적어 도로 밖 접촉에도 열립니다.
제148조는 제54조 제1항 조치를 하지 않은 사람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둡니다. 괄호는 주, 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않은 사람은 제148조에서 뺀다고 적습니다. 그 자리는 제156조 제10호 쪽 벌칙으로 안내되는 구조입니다. 사람이 다쳤거나 움직이는 차와 부딪힌 뒤 그냥 가면 괄호 밖입니다. 형사 창구는 변호사, 경찰 안내가 우선이고, 여기서 형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제54조 제2항은 차만 손괴된 것이 분명하고 위험 방지와 소통 조치를 했으면 경찰 신고를 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인사 사고, 도주 의심, 가해자 특정이 필요하면 신고 창구가 다시 열립니다. 초동 사진과 접수는 사고처리 단계에서, 서명 한 줄은 교통사고 합의서에서 보십니다. 메모를 남겼다고 과실 숫자가 자동으로 0이 되지는 않습니다.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의 공소 제한은 도로 인사사고 쪽 이야기입니다. 주차장 범퍼만 닿은 물적 사고에 12대 중과실 목록을 그대로 얹지 마세요. 형사 창구는 특례법, 12대 중과실에서 나눕니다.
가해자를 못 찾으면 자차와 가해자불명 점수입니다
친척 집 주차장에 두고 내려왔더니 문이 움푹 들어가 있고, 블랙박스에도 상대가 없으면 상대 대물이 열리지 않습니다. 수리는 자기차량손해, 또는 차량단독사고 특약 쪽을 증권에서 확인하는 자리가 됩니다. 자차 창구는 자기차량손해, 차량단독사고입니다. 상대가 특정되면 그 대물과 구상이 다시 열릴 수 있습니다.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료 계산 안내는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 초과를 건당 1점, 이하를 건당 0.5점으로 적고, 가해자불명 1점사고를 따로 1점으로 둡니다. 소액이라 0.5점이 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내 접수에 어느 줄이 붙는지는 담당자에게 물적사고 점수인지 가해자불명 1점인지를 접수번호로 물으시면 됩니다. 갱신 등급과 할인유예는 할인할증 등급에서 나눕니다.
관리실에 당일 영상 보존을 요청하는 실무가 많습니다. 덮어쓰기 전에 시간대와 차량번호를 적고, 경찰 접수나 보험사 위임이 필요한지는 현장 안내에 따르시면 됩니다. 유료 주차장의 보관 의무, 영업배상 특약은 자동차보험과 증권이 다릅니다. 주차장 약관 면책 한 줄만 보고 포기하지 말고, 자동차보험 접수번호와 관리실 요청을 다른 줄에 남기세요. 금액을 여기서 창작하지 않습니다.
경미손상, 할증, 합의서와 창구가 다릅니다
과실 비율은 누가 얼마나 나누는지입니다. 범퍼를 갈지 복원인지는 보험개발원 경미손상 수리기준입니다. 두 숫자를 한 견적 줄에 섞으면 합의서가 넓어집니다. 긁힌 자리는 경미손상, 범퍼 복원에서 유형을 맞추시면 됩니다.
과실이 작아도 보험처리를 하면 물적사고 점수와 사고 건수 요율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통로 30만으로 "할증 없음"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자비로 고칠지, 접수한 뒤 환입할지는 증권과 만기 전 안내를 담당자에게 확인하시면 됩니다. 권유하지 않습니다.
합의서에 과실, 수리 방법, 향후 청구 포기를 한 문장으로 넣지 않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서명 창구는 합의서 가이드입니다. 지급 시점은 지급기한, 소멸시효입니다.
출차 전에 오늘 확인할 것
장면
- 통로 직진인가, 통로 후진인가, 주차구역 출차인가를 한 줄로 적었는가
- 출차가 전진인지 후진인지, 문을 연 순간인지 열린 채 방치인지를 나눴는가
- 바닥 화살표, 기둥, 속도 제한 표지를 같은 프레임에 찍었는가
도표
- 도표 244, 비정형 C19, 도표 248 중 어느 화면을 담당자가 말하는지 적었는가
- 고속도로 차41-1을 주차장에 가져오지 않았는가
- 가감 10퍼센트 줄에 해당하는 서행, 역주행, 차로 쪽 문 개방이 있는지 대조했는가
다른 창구
- 인적 사항 메모와 제148조, 제156조를 과실 숫자와 섞지 않았는가
- 가해자 불명이면 자차, 가해자불명 1점, 관리실 영상 보존을 다른 줄에 남겼는가
- 합의서에 경미손상 한도와 향후 포기를 한 문장으로 넣지 않았는가
연휴 전날 지인이 아파트 지하에서 후진 출차하다 통로 차와 스친 뒤, 처음 안내가 차41-1 추돌처럼 들렸습니다. 담당자에게 도표 번호를 다시 물으니 244였고, 후진 출차라 25 대 75 쪽 설명이 붙었습니다. 통로를 가던 분은 직진했다고만 반복하다가, 서행 가감 이야기를 듣고 영상을 다시 보셨죠.
같은 주말에 다른 분은 조수석 문이 옆 통로 차에 닿아 문콕으로만 싸웠습니다. 포털은 248의 80 대 20을 기본으로 두고, 주행 차로 쪽 문인지가 가산 줄이었습니다. 두 전화를 나란히 듣고 나서야, 주차장에서는 출차 방향과 문 개방이 도표 이름보다 먼저라는 점이 선명해졌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첫째, 통로 직진을 과실 0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도표 244는 통로에도 30 또는 25를 둡니다. 둘째, 후진 출차와 전진 출차를 같은 숫자로 묶는 경우입니다. 75와 70이 갈립니다. 셋째, 고속도로 추돌 도표를 지하 주차장에 가져오는 경우입니다. 넷째, 문콕을 100 대 0으로 단정하는 경우입니다. 도표 248은 주행 20이 남아 있습니다. 다섯째, 긁고 떠난 일을 과실 숫자만으로 덮는 경우입니다. 제54조 인적 사항은 민사와 다른 줄입니다.
초동에서 출차 방향과 후진등을 안 남기면, 도표 다툼이 커집니다. 사고 직후 촬영은 사고처리 가이드를 먼저 보시고, 비율 숫자는 위의 표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정보
- 과실비율 인정기준, 분쟁심의
- 경미손상, 범퍼 복원
- 자기차량손해, 차량단독사고
- 할인할증 등급
- 교통사고 사고처리 단계
- 특례법, 12대 중과실
- 교통사고 합의서
-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이드
-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244(주차장 통행로 진행 대 주차구역 출차, 전진 30:70, 후진 25:75)· 손해보험협회(참조일 2026-09-07)
-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248(주정차 중 문 개방 대 후행 차량, 기본 20:80)· 손해보험협회(참조일 2026-09-07)
-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 비정형 C19(통행로 후진 대 주차구역 출차, 40:60 및 35:65)· 손해보험협회(참조일 2026-09-07)
-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인정기준 소개, 표준약관 별표 3 참고)· 손해보험협회(참조일 2026-09-07)
- 국가법령정보센터 도로교통법 제54조(사고발생 시의 조치), 제148조, 제156조 제10호, 제49조 제1항 제7호· 법제처(참조일 2026-09-07)
-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료 계산 안내(물적사고 점수, 가해자불명 1점사고)· 보험개발원(참조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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