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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과실비율, 과실비율 인정기준, 분쟁심의 | 추돌 100대 0은 언제 깨지나?

손보협회 과실비율 인정기준의 후방 추돌(차41-1) 기본 100대 0, 진로변경(도표 252) 30대 70, 합류 40대 60과 수정요소를 포털 도표로 대조합니다. 인정기준은 표준약관 별표 3의 참고 자료이고, 분쟁심의는 보험사가 신청합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발행: 2026-09-03
정민보험모아 편집장

추석 귀성길에서 차선만 바꿨는데 뒤에서 받으면, 과실 숫자를 어디서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직진했으니 내 몫은 없다고 우기다가, 인정기준 도표와 어긋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정보포털에서 사고 유형 도표를 찾으세요. 후방 추돌(차41-1)은 기본 뒤차 100 대 앞차 0, 진로변경(도표 252)은 변경차 70 대 직진차 30입니다. 인정기준은 표준약관 별표 3의 참고 자료예요. 수정요소와 판결이 붙으면 숫자가 바뀌고, 방향지시등을 늦게 켜면 변경차 과실이 더 붙습니다. 도표 번호와 블랙박스 점등 시점, 현장 사진을 캡처해 두면 상담 숫자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합의가 안 되면 가입 보험사에 분쟁심의 신청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후방 추돌은 기본 뒤차 100 대 앞차 0, 진로변경은 변경차 70 대 직진차 30으로 나눈 과실비율 인정기준 안내
기본 숫자는 도표에서 맞추고, 수정요소는 같은 화면의 가감 항목에서 봅니다

과실비율이 먼저 깎는 자리 | 배상액이 줄어듭니다

과실비율은 사고 책임을 퍼센트로 나눈 값입니다. 내 과실이 30이면, 상대에게 물을 손해배상도 그 비율만큼 줄어듭니다. 대물 수리비, 대인 위자료·휴업손해, 내 차 자차 지급액이 같은 숫자를 타고 움직이죠.


보험사 직원이 "과실 30입니다"라고 말할 때, 그 숫자는 견적서가 아닙니다. 대물배상 한도 안에서 상대 차 수리·대차료를 얼마나 물지, 대인배상Ⅰ·Ⅱ에서 치료비 초과분을 누가 부담할지를 가르는 출발점입니다. 한도가 커도 과실이 크면 내 주머니가 먼저 열립니다.


자차를 켠 증권은 내 차 수리에도 자기부담과 과실이 겹칩니다. 상대 과실 몫은 상대 대물에서 구상하고, 내 과실 몫은 자차에서 자기부담을 뗀 뒤 나올 수 있습니다. 자차가 꺼져 있으면 내 과실 몫 수리는 본인 부담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보 이름은 자기차량손해 가이드에서 따로 대조하시면 됩니다.


형사 처벌과 민사 과실은 창구가 다릅니다. 12대 중과실로 검찰 송치가 되어도, 민사 과실비율이 자동으로 100이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반대로 과실 30인 직진 차량도 안전거리 의무는 남아 있습니다. 벌점·합의금 특약은 운전자보험 증권이고, 여기서 다루는 인정기준은 자동차보험 배상 실무입니다.


ℹ️과실 0과 직진 우선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직진 차량에 통행 우선이 있다는 해설과, 과실이 0이라는 결론은 다릅니다. 도표 252는 후행 직진에도 기본 30을 둡니다. 전방 주시와 감속 의무가 남아 있어서입니다. "나는 직진했다"만으로 접수를 끝내지 말고, 도표 번호와 기본 숫자를 적어 두세요.

인정기준은 구속력이 아닙니다 | 표준약관 별표 3

손해보험협회가 운영하는 과실비율 인정기준은 판례·법령·조정 사례를 모아 만든 참고 자료입니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3(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 별표 15)이 "별도로 정한 인정기준을 참고하여 산정한다"고 적습니다. 기준에 없는 유형이거나 적용이 곤란하면 판결례를 참작하고, 소송이 제기되면 확정판결의 과실비율을 씁니다.


포털 안내도 법적인 구속력은 없다고 분명히 적습니다. 양쪽이 인정기준과 다른 비율로 화해계약을 맺으면, 그 합의서 숫자가 남습니다. 한쪽만 "도표가 이렇다"고 외쳐도 상대가 인정하지 않으면 비율은 확정되지 않습니다. 보험사 안내를 신뢰하되, 도표 번호·블랙박스 구간·수정요소를 본인이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976년에 도입된 뒤 법령과 교통 환경이 바뀔 때마다 개정되어 왔습니다. 2019년 5월에는 일방과실 기준을 넓히는 쪽으로 손을 봤다는 위원회 안내가 있습니다. 2025년 6월 손보협회는 2차로형 회전교차로 사고의 비정형 기준을 포털에 올렸습니다. 선진입 회전 차량 20, 후진입 직진 차량 80 같은 숫자입니다. 비정형 기준은 인정기준에 아직 편입되기 전 참고용이라고 협회가 밝혔습니다. 회전교차로 사고는 포털의 비정형 화면과 도표를 같이 여는 편이 맞습니다.


모든 보험사·공제사 보상 실무,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판단에서 이 기준을 씁니다. 법원도 참고합니다. 참고와 확정은 결이 다릅니다. 상담원이 부른 숫자가 최종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포털 도표와 같은 줄에 적어 보세요.


⚠️화해계약이 있으면 도표보다 합의서가 남습니다

인정기준과 다른 비율로 서명·녹취 합의를 하면, 나중에 도표를 찾아도 그 합의를 뒤집기 어렵습니다. 숫자가 어색하면 서명 전에 도표 번호와 수정요소를 다시 묻세요. 이미 서명한 합의는 변호사·금감원 민원 경로를 별도로 검토하는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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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보험사 인수 기준·건강고지·차량등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청약 전 반드시 공식 견적을 확인하세요.

추석 도로에서 자주 열리는 도표 | 추돌·진로변경·합류

포털 검색 순위(직전 30일) 1위는 차43-2, 후행 직진 대 선행 진로변경입니다. 2위가 차41-1 후방 추돌입니다. 귀성 정체에서 차선을 바꾸고, 앞차가 갑자기 서는 장면과 맞물립니다. 기본 숫자만 표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적용은 해당 도표 화면입니다.


도표사고 상황기본과실추석에 자주 나오는 장면
차41-1같은 방향 후방 추돌(앞차 직진)뒤차 100 : 앞차 0정체 끝에서 앞차를 받음
도표 252 / 차43-2선행 진로변경 vs 후행 직진직진 30 : 변경 70휴게소 나가려 차로를 바꿈
차43-1본선차 vs 합류차본선 40 : 합류 60IC·차로 감소 지점
차42-2가장자리·갓길 주정차 추돌주정차 0 : 추돌차 100갓길에 선 차를 스침
도표 504고속도로 주행차로 직진 vs 진로변경직진 30 : 변경 70추월차로에서 주행차로로 들어옴

손보협회가 2024년 6월 공개한 최근 3년 심의 약 13만 건 분석에서는, 후행 직진 대 선행 진로변경이 분쟁의 29.4%를 차지했습니다. 좌우 동시 차로변경 6.5%를 더하면 진로변경 계열이 35.9%입니다. 기본과실은 변경차 70, 직진차 30입니다. 변경차는 후행차와 거리를 확보할 의무가 더 크고, 직진차도 감속·제동 의무가 남아 양쪽 과실이 인정됩니다.


추돌은 "뒤차가 전부"가 기본입니다. 차41-1 해설은 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를 포함합니다. 다만 앞차에 과실이 인정되어 뒤차 과실이 100 아래로 내려갈 때에 한해, 뒤차 수정요소를 가산해 최종 비율을 정한다고 적습니다. 편도 3차로 이상 주행차로에서 앞차가 이유 없이 정지한 경우에는 피추돌 차량 과실을 가산할 수 있다는 해설도 있습니다. 앞차가 급히 선 장면이면 블랙박스 제동등과 차간 거리를 같이 남기세요.


합류(차43-1)는 본선 40, 합류 60이 기본입니다. 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은 진로를 바꾸려 할 때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으면 변경하지 말라고 합니다. IC에서 "끼어들 수밖에 없었다"는 말만으로는 합류차 과실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갓길 주정차 추돌(차42-2)은 기본 추돌차 100이지만, 폭우·어두운 곳·주정차 위반이 있으면 피추돌 쪽 과실을 가산할 수 있습니다. 고장으로 선 차는 긴급출동·도로공사 견인과 과실 도표를 섞지 말고, 안전지대로 옮긴 뒤 도표를 찾으시면 됩니다.


도표를 고를 때 한 줄로 적을 것


  • 같은 방향인가, 교차로인가, 합류·차로 감소인가
  • 누가 차로를 바꿨는가, 방향지시등은 언제 켜졌는가
  • 앞차가 직진 중이었는가, 이미 서 있었는가, 갓길에 있었는가
  • 실선(진로변경 금지)인가 점선인가, 고속도로인가 일반도로인가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과실비율 인정기준, 분쟁심의 | 추돌 100대 0은 언제 깨지나? — 본문 보조 이미지

기본과실을 움직이는 수정요소 | 신호 30m, 고속도로 100m

포털 도표는 기본과실 옆에 가감 항목을 둡니다. 기본 30 대 70을 외우고 끝내지 말고, 같은 화면의 수정요소 해설을 읽으세요. 도표마다 가감 항목이 다르므로, 아래는 자주 나오는 해설을 옮긴 것입니다. 내 사고 도표에 없는 가감을 임의로 더하지 않습니다.


수정요소 (도표 해설 예시)가감 안내근거로 적힌 조문·설명
진로변경 신호 불이행·지연변경 차량 +10도로교통법 제38조. 일반도로 30m, 고속도로는 100m 전 신호
진로변경 금지 장소(실선)변경 차량 +20도표 252 해설. 후행차가 변경을 예상하기 어렵다는 취지
현저한 과실해당 차량 +10 안내한눈팔기, 혈중알코올 0.03% 미만, 제한속도 10km/h 이상 20km/h 미만, 핸들·브레이크 현저한 부적절
중대한 과실해당 차량 +20 안내혈중알코올 0.03% 이상, 무면허, 졸음, 제한속도 20km/h 초과, 마약 등, 공동위험행위
추돌 앞차의 이유 없는 급정거 등피추돌 쪽 가산 가능차41-1 해설. 뒤차 과실이 100 아래일 때 뒤차 수정요소를 더함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진로변경은 기본 70에 10이 붙어 80 대 20으로 읽히는 사례가 포털 스토리에도 나옵니다. 비를 맞으며 방향지시등이 들어온 직진 차량은, "갑자기 끼어들었다"는 느낌과 도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에서 점등 시점과 차선 실선·점선을 초 단위로 잘라 두세요.


음주·무면허·졸음은 형사 문제와 민사 수정요소가 겹칩니다. 인정기준 가감과 사고부담금·면책은 약관 조항이 다릅니다. 대인·대물 사고부담금 숫자는 대인배상 가이드와 증권 표를 보시고, 여기서는 과실 도표의 가감만 적습니다. 수정요소를 여러 개 겹쳐 더하면 비율이 100을 넘거나 설명이 중복될 수 있습니다. 도표 해설이 "어느 쪽을 먼저 가감하는지"를 정한 경우가 있으니, 화면 문장을 그대로 옮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선 구간 추월은 일방과실 도표가 따로 있습니다

차43-4는 좌회전 차로에서 대기하다 직진 차로로 갑자기 변경해 측면 충돌하면 변경차 100, 직진차 0을 기본으로 둡니다. 차45-6은 백색 실선에서 앞지르기 후 다시 진입해 충돌하면 추월차 100입니다. "조금 바꿨을 뿐"이 70 대 30이 아니라 일방과실 도표로 갈 수 있습니다. 정체 끝 실선에서 휴게소 진입을 서두르면 이 갈래를 먼저 열어 보세요.

분쟁심의는 보험사가 넣습니다 | 대표협의회부터 14일

양쪽 보험사 말이 다르면,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 경로를 열어 봅니다. 신청인은 보험사와 공제사입니다. 사고 당사자는 직접 접수할 수 없고, 가입 보험사에 신청을 요청한 뒤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신청 비용은 보험사·공제사가 부담한다고 위원회가 안내합니다.


대상은 사고 접수가 된 자동차보험(공제)의 과실비율·구상금 분쟁입니다. 개인용·업무용·이륜·영업용·농기계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피보험자나 손해배상청구권자가 제소를 이유로 제외를 요청하거나, 양쪽 회사가 소송에 서면 동의하면 심의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과실비율 분쟁심의는 보험사가 신청하고 대표협의·소심의·재심의 단계이며 불복 시 소송으로 가는 흐름
소비자는 접수번호로 진행만 확인하고, 구상금 심의 결정은 보험사를 묶습니다

구상금 분쟁심의는 상호협정에 따라 보험사 사이를 묶습니다. 심의가 끝나면 회사는 그 결정에 따릅니다. 피보험자가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보험사가 보상금 지급을 취소하고 소송으로 갈 수 있습니다. 청구인 쪽에 자차가 없거나 양쪽이 같은 보험사인 건은 협정 제28조에 따른 심의 의견만 줍니다. 변호사 의견과 결이 같아도 회사를 구속하지는 않습니다.


단계누가 보나이의2023년 평균 소요
대표협의회보험사 실무 대표 합의결정일부터 14일41.4일
소심의위원회합의 파기·불성립, 변호사 1~2인결정일부터 14일61.1일(구상)
재심의위원회소심의 불복, 변호사 4인결정일부터 14일112.8일
전체 평균신청일부터 해당 단계 종결까지-66.9일

위원회 인사말(2024년 기준)은 접수 약 15만 6천 건, 결정의 약 94%를 양 보험사와 사고 당사자가 수용해 끝난다고 적습니다. 같은 페이지는 민사 1심 소액 확정 평균 135.4일, 합의부 377.5일을 사법연감으로 대비해 보여 줍니다. 심의가 소송보다 짧다는 안내이지, 내 건이 66.9일에 끝난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접수번호와 차량번호로 포털에서 진행 단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번호는 보험사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현장 초동부터 합의까지의 큰 순서는 교통사고 사고처리 단계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순서 안의 "과실 숫자를 어느 도표·어느 기구에서 확정하느냐"만 다룹니다. 운전자 범위 밖 사고는 대인Ⅰ만 남는 구조라 과실 다툼 전에 증권 범위를 먼저 봅니다. 추석 가족 운전은 운전자 범위·단기 확대를 같이 열어 두세요.


도표를 고르는 건 사진입니다 | 차선·충격 부위·점등 시점

인정기준은 사고 유형 도표입니다. 유형이 바뀌면 기본 숫자가 통째로 바뀝니다. 상담원과 다투기 전에, 포털이 사고 직후 촬영으로 안내하는 세 묶음을 남기세요. 장소, 충격 부위, 진행 궤적입니다.


장소는 도로 형태와 신호·표지가 나오게 찍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표지, 실선·점선, 합류 노면 표시가 도표 번호를 가릅니다. 직진 진행 방향과 상대 진행 방향을 각각 한 장씩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충격 부위는 근접 한 장과, 차 전체가 보이는 원거리 한 장입니다. 궤적은 앞바퀴가 돌아간 각도, 차선, 스키드 마크입니다. 바퀴 옆에 스프레이 표시가 있으면 나중에 확인하기 쉽다고 포털이 적습니다.


찍기 전에 블랙박스가 사고 구간을 저장 중인지 확인하세요. 진로변경 분쟁에서 방향지시등 점등 시점이 자주 갈립니다. 충돌 3초만 잘라 보내면 "갑자기"와 "미리 켰음"이 갈립니다. 일반도로는 변경 지점 30m 전, 고속도로는 100m 전이 신호 의무 거리로 해설에 나옵니다. 영상 원본 파일명과 촬영 시각을 그대로 보관하세요. 편집본만 주면 구간 다툼이 생깁니다.


사람이 다쳤으면 112와 119가 과실 도표보다 앞입니다. 미신고 인사사고의 면허·벌금 안내는 도로교통법 쪽이고, 과실비율 포털도 가벼운 접촉이라도 경찰 상담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현장 다툼을 줄이려는 취지입니다. 진술서에 "상대 과실 100"을 단정으로 쓰지 말고, 위치·충격 부위·점등 여부를 사실만 적으세요.


ℹ️포털에서 도표 찾는 세 갈래

과실비율정보포털은 대화로 찾기, 상황 선택, 도표 번호 검색을 제공합니다. 차41-1처럼 번호를 알면 번호가 빠릅니다. 모르면 "고속도로, 내가 1차로 직진, 상대가 2차로에서 들어옴"처럼 장소와 움직임을 20자 이상 넣는 검색을 씁니다. 나온 도표의 적용·비적용 문장을 끝까지 읽으세요. 비슷한 그림이어도 대기 중 급변경(차43-4)과 주행 중 변경(252)은 기본 숫자가 다릅니다.

형사·할증·치료비 구상은 과실 도표와 별개입니다

과실비율이 정해져도 할 일이 세 갈래 더 있습니다. 형사 절차, 갱신 할증, 경상 치료비 구상입니다. 한 숫자로 세 갈래를 덮지 마세요.


형사 쪽은 12대 중과실, 인사사고 미조치, 음주 측정 거부가 걸립니다. 민사 과실 30인 직진 차량이어도 형사 입건 여부는 별도입니다. 운전자보험의 변호사비용·벌금·합의금 특약은 자동차보험 대인·대물과 증권이 다릅니다. 여기서 특약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이미 든 증권이 있으면 담보 이름만 확인해 두세요.


갱신 할증은 과실 비율과 사고 내용 점수가 만납니다.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을 증권에서 보고, 그 아래 소액은 할증이 다르게 움직입니다. 과거 제도 안내에는 과실 50% 미만 피해자의 할증을 완화한 취지가 있습니다. 지금 계약의 등급·점수는 보험개발원·가입 회사 안내가 우선입니다. 숫자를 여기서 추정하지 않습니다.


2023년 1월 이후 사고의 경상(자배법 시행령 상해 12~14급)은 대인배상Ⅱ에서 과실상계가 적용됩니다. 금융감독원 민원 안내(2025-08-13)는, 치료관계비가 대인배상Ⅰ 한도를 넘으면 보험사가 우선 보상한 뒤 초과액 중 피해자 측 과실 비율만큼 구상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과실 60인 12급 환자가 한도 초과 치료비를 쓰면, 그 60% 몫을 본인 측에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급수·한도 숫자는 대인배상 가이드와 약관을 보시고, 과실 도표가 그 구상의 분모가 된다는 점만 여기서 연결합니다.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과실비율 인정기준, 분쟁심의 | 추돌 100대 0은 언제 깨지나? — 본문 보조 이미지

오늘 당장 대조할 체크리스트 | 도표 번호부터

현장·자료


  • 장소(차선·표지)·충격 부위 근접·원거리·바퀴 궤적을 찍었는가
  • 블랙박스 원본에서 방향지시등 점등 시점과 실선·점선을 잘랐는가
  • 인사사고면 112·119 접수번호를 적었는가

도표


  • 과실비율정보포털에서 도표 번호와 기본과실을 캡처했는가
  • 적용·비적용 문장과 수정요소 항목을 같은 화면에 남겼는가
  • 상담원이 부른 비율과 도표 숫자가 같은지 적었는가

분쟁·배상


  •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도표와 다른 이유를 물었는가
  • 가입 보험사에 분쟁심의 신청을 요청했고 접수번호를 받았는가
  • 대물 한도, 자차 자기부담, 경상 구상, 운전자 범위를 증권에서 나눴는가

자주 하는 실수 다섯 가지

첫째, 직진했으니 과실 0으로 접수하는 경우입니다. 도표 252는 직진에도 기본 30을 둡니다. 둘째, 방향지시등을 켰다는 말만 하고 영상을 안 남기는 경우입니다. 점등 시점이 수정요소 +10을 가릅니다. 셋째, 소비자가 위원회에 직접 민원을 넣으려다 창구가 막히는 경우입니다. 신청은 보험사만 할 수 있습니다. 넷째, 도표와 다른 비율에 바로 서명하는 경우입니다. 화해계약이 남으면 나중에 도표를 들이밀기 어렵습니다. 다섯째, 과실 숫자로 형사·할증·치료비 구상까지 덮는 경우입니다. 창구가 세 갈래입니다.


고장으로 본선에 선 채 과실 다툼만 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사람부터 가드레일 밖으로 빼고, 고속도로면 도로공사 1588-2504를 먼저 부릅니다. 그 순서는 긴급출동 가이드에 있고, 과실 도표는 차가 안전지대에 오른 뒤에 열어도 됩니다. 비교견적 화면에서 대물 한도와 자차를 맞출 때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이드를 담보 확인용으로만 쓰시면 됩니다. 특정 회사 가입 창구가 아닙니다.


💬편집장의 직접 경험정민 · 편집장

지난해 추석, 지인이 고속도로 2차로를 직진하다 1차로에서 들어온 차와 부딪쳤습니다. 본인은 "나는 차선을 안 바꿨으니 0"이라고 보험사에 말했고, 상대도 그렇게 알아들은 듯 현장에서 큰소리가 났습니다. 블랙박스를 열어 보니 상대 방향지시등이 충돌 직전 짧게 들어와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보여 준 화면은 도표 252, 직진 30 대 변경 70이었습니다.

지인은 30이 억울하다며 며칠을 다퉜습니다. 포털 해설을 같이 읽으니, 직진 차량도 전방을 보고 속도를 줄일 의무가 기본 30의 이유였습니다. 신호를 늦게 켠 상대에게 +10을 더 묻는 가감 항목도 있었습니다. 보험사에 분쟁심의 요청을 넣어 달라고 했고, 접수번호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그날 배운 것은 단순했습니다. 직진과 0과실은 다른 말이고, 도표 번호가 있어야 상담이 숫자 싸움이 아니라 화면 대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차41-1 후방 추돌의 기본은 뒤차 100, 앞차 0입니다. 앞차의 이유 없는 급정거나 주행차로에서 이유 없는 정지처럼 도표 해설의 수정요소가 인정되면 앞차에도 과실이 붙을 수 있습니다. 해당 도표 화면의 적용·가감 문장이 우선입니다.
A. 선행 진로변경과 후행 직진이 충돌한 도표 252(차43-2)의 기본은 직진 30, 변경 70입니다. 직진 차량에도 전방 주시와 감속·제동 의무가 남아 있다는 해설입니다. 방향지시등 미점등 같은 수정요소는 변경 차량 쪽에 가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 포털은 법적인 구속력은 없고 참고 자료라고 적습니다. 표준약관 별표 3이 인정기준을 참고해 산정하고, 소송이 있으면 확정판결을 적용한다고 정합니다. 양쪽이 다른 비율로 화해하면 합의서 숫자가 남습니다.
A. 신청인은 보험사와 공제사입니다. 사고 당사자는 가입 보험사에 신청을 요청하고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신청 비용은 보험사·공제사가 부담한다고 위원회가 안내합니다. 포털에서 심의접수번호·차량번호로 단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A. 구상금 분쟁심의 결정은 보험사 사이를 묶습니다. 피보험자가 불복하면 보험사가 보상금 지급을 취소하고 소송으로 갈 수 있습니다. 자차 미가입이거나 양쪽이 같은 회사인 건은 심의 의견만 주어 회사를 구속하지 않습니다. 이의 기간은 결정일부터 14일입니다.
A. 위자료·휴업손해 등은 과실상계가 적용되는 항목이 많습니다. 2023년 1월 이후 사고의 경상(12~14급)은 대인배상Ⅱ에서 과실상계가 적용되고, 대인Ⅰ 한도 초과 치료비는 보험사가 우선 보상한 뒤 피해자 측 과실 몫을 구상할 수 있다는 금감원 안내가 있습니다. 급수와 한도는 약관을 확인하세요.
A. 2025년 6월 손보협회는 2차로형 회전교차로 비정형 기준을 포털에 올렸습니다. 선진입 회전 차량 20, 후진입 직진 차량 80 같은 숫자입니다. 인정기준에 편입되기 전 참고용이라고 밝혔으므로, 해당 사고는 비정형 화면과 기존 도표를 같이 보시고 보험사 안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 출처 · 공시실 참조
보험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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