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 해외여행보험, 90일 단기, 장기체류 | 퍼마일 증권으로 현지 병원은 되나?
캐롯 해외여행보험과 해외장기체류보험의 창 구분, 퍼마일과의 역할, 외교부 여행경보 제외, 미리 가입·동반 할인과 보험금의 차이, 의료비·휴대품·청구 서류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캐롯 앱에서 퍼마일을 켜 둔 채로 출국하면 해외 응급실 영수증은 그 증권으로 안 나갑니다. 캐롯 해외여행보험은 1일부터 90일 단기, 캐롯 해외장기체류보험은 3개월을 넘는 체류용으로 상품 화면에 따로 있습니다. 국가 칸은 넓어 보여도 외교부 출국권고와 여행금지는 빠집니다. 청약 전에 출국일, 귀국일, 상품명을 한 줄로 맞춰 적어둡니다.
판매나 모집이 아닙니다. 퍼마일과의 창 구분, 단기와 장기체류, 여행경보, 할인 줄과 보험금의 차이, 의료비와 휴대품 읽기, 현지 청구 순서로 구조를 나눕니다. 한도와 면책은 일정과 약관 세대에 따라 달라지므로 캐롯 가격공시실과 상품설명서로 확인하세요. 카드 무료 여행 담보와 숫자만 겹쳐 두지 말고, 증권 첫 장에서 기간이 비행 일정과 맞는지부터 봅니다.
※ 공시 구조를 기준으로 한 정보 정리이며 실제 청약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verificationRequired). 미리 가입 할인 안내는 회사 이벤트 시점, 공시 기준일 2026-01-01.
퍼마일 증권으로는 현지 병원이 안 열립니다
캐롯 홈 화면에는 퍼마일 자동차와 운전자, 해외여행이 나란히 뜹니다. 주행거리로 내는 자동차 증권은 국내 도로의 대인·대물 쪽입니다. 해외 병원비, 휴대품, 항공기 지연은 여행 약관 표지가 따로 있습니다. 앱에 로그인돼 있다고 출국일이 자동으로 열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회사 맥락은 캐롯손해보험, 거리 요금은 캐롯 퍼마일, 형사 칸은 캐롯 운전자를 같이 보면 됩니다. 보종 골격은 여행자보험, 회사 간 칸 이름은 여행자보험 비교와 나란히 두면 배너만 바뀐 표가 아니라 기간 창이 갈립니다. 같은 단기 읽기는 삼성 여행, 현대해상 여행, 롯데 여행과 출국 전 가입 여부만 맞춰 보세요.
| 앱에 뜨는 이름 | 자주 열리는 자리 | 비워 두기 쉬운 자리 |
|---|---|---|
| 퍼마일 자동차 | 국내 운행 대인·대물·자차 | 해외 응급실, 수하물 지연 |
| 운전자 | 교통사고처리지원금·벌금·변호사비 | 현지 병원 영수증 |
| 해외여행보험 | 1~90일 출국~귀국 구간 | 91일째부터, 국내 실손 대체 |
| 해외장기체류보험 | 3개월을 넘는 유학·주재·워홀 | 주말 관광 7일 견적과 같은 줄 |
국내 실손은 해외 의료비를 제한적으로만 다루는 설계가 많습니다. 감각 비교는 실손 보험료로 국내 영수증 구조를 보되, 현지 병원 한도는 여행 증권 첫 장이 기준입니다. 퍼마일 특약 목록에 여행이 없다고 앱 고객센터에 물어보는 것보다, 상품 메뉴에서 해외여행 칸이 켜져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90일 단기와 3개월 초과는 상품명이 다릅니다
캐롯 상품 화면은 해외여행보험과 해외장기체류보험을 나눕니다. 회사 안내에 단기 쪽은 1일 이상 90일 이내, 장기 쪽은 3개월을 넘는 체류로 적혀 있습니다. 91일 일정을 단기 견적에 욱여넣으면 청약이 막히거나, 귀국일을 잘라 넣는 실수가 납니다. 잘라 넣은 날 이후 사고는 그 번호로 안 나갑니다.
| 일정 | 화면에 가까운 창 | 자주 생기는 빈칸 |
|---|---|---|
| 일본 5박 6일 | 해외여행보험, 출국일 0시~귀국일 | 출국 당일 공항 앞에서 가입 |
| 유럽 3주 | 단기. 의료비 한도를 카드 담보와 대조 | 지병·정기 약을 여행 중 악화로 넣는 일 |
| 어학연수 4개월 | 장기체류 창이 열리는지 먼저 | 90일 만기 후 공백 |
| 워홀 1년 | 장기체류 기간·갱신·중지 조건 | 단기 화면의 동반 할인 줄 |
귀국일을 하루 앞당겨 저장하면 보험료는 작아집니다. 비행기가 하루 밀리면 그 공백은 본인 부담입니다. 연장 버튼을 현지에서 누를 수 있는지는 상품·세대마다 다릅니다. 출국 전에 연장 가능 여부와 대기 시간을 약관에서 확인하는 편이, 현지 병원 창구에서 앱을 켜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미 비행기를 탄 뒤 견적을 내면 거절되거나 대기 조건이 붙는 설계가 있습니다. 캐롯 화면이 개인정보 없이 보험료만 먼저 보여 주더라도, 청약 완료 시각이 출국 시각보다 앞인지가 기준입니다. 게이트에서 급하게 누르면 기간 칸이 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력하신 값이 계산기 페이지로 전달되어 상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보험사 인수 기준·건강고지·차량등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청약 전 반드시 공식 견적을 확인하세요.
전 국가처럼 보여도 적색·흑색 경보는 빠집니다
캐롯 안내는 입력한 여행 국가를 포함해 여러 국가에서 보장한다고 적습니다. 바로 아래 줄에 외교부가 지정한 출국권고·여행금지 지역은 제외라고 붙어 있습니다. 여행경보 남색·황색과 적색·흑색을 한 칸으로 보면, 경보가 올라간 날에 사고가 나도 그 증권으로는 안 나갑니다.
경보는 출국 전날에도 바뀝니다. 청약 당시 화면과 사고 당일 외교부 단계를 같이 캡처해 두는 편이 분쟁 때 말이 덜 엇갈립니다. 경유지만 적색인 경우, 체류 목적지가 황색인 경우처럼 구간이 갈리면 약관 문장의 체류·경유가 기준입니다.
- 목적지 황색, 경유지 적색 | 경유 구간 사고와 목적지 사고를 나눠 적음
- 체류 중 적색으로 상향 | 개시 후 변경이 면책인지, 통지 의무인지
- 전쟁·내란·테러 특약 | 기본 담보에 없다고 보고 별표부터
국가를 일본으로 넣었는데 일정에 대만이 하루 끼어 있으면, 그 하루를 약관이 동일 증권으로 보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일정은 입력 칸에 대표 국가만 넣는 습관이 있어, 실제 체류 국가 목록을 메모에 남기세요.
스키, 스쿠버, 패러글라이딩은 여행경보와 무관하게 기본 담보에서 빠지거나 특약이 필요한 설계가 흔합니다. 일정표에 액티비티가 있으면 특약 줄이 켜져 있는지 출국 전에 봅니다. 켜지지 않은 줄은 현지에서 영수증을 모아도 칸이 없습니다.
미리 가입 할인과 동반 할인은 보험금이 아닙니다
캐롯 해외여행 소개 화면에는 미리 가입하면 보험료 일부 할인, 함께 가입하면 인원 구간에 따른 할인, 안전하게 여행하면 보험료의 일부를 포인트로 준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2024년 8월 전후 보도에는 출국 일주일 전 이벤트 페이지 가입 시 3%, 동반 인원에 따라 최대 구간 할인, 무사고 시 10% 포인트가 적혀 있었습니다. 그날 이벤트이고 지금 청약 화면의 숫자가 아닙니다.
할인 줄은 내는 보험료를 줄입니다. 병원비 한도를 올려 주지 않습니다. 포인트를 받았다고 휴대품 자기부담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동반 할인을 받으려 일행 이름을 넣으면, 그 이름이 피보험자로 열리는지와 나이·임산부·지병 고지가 각자 따로인지를 같이 봅니다.
| 화면에 뜨던 줄 | 무엇을 바꾸나 | 바꾸지 않는 것 |
|---|---|---|
| 미리 가입 할인 | 납입 보험료 | 의료비 가입금액 |
| 동반 인원 할인 | 일행 견적 합 | 각자 면책·고지 |
| 안전여행 포인트 | 사후 적립 안내 | 청구 심사 결과 |
| 24시간 한글 지원 | 연락·통역 창구 | 병원비 전액 대납 약속 |
24시간 우리말 창구는 접수와 병원 안내를 돕는 줄입니다. 보험금 지급 주체는 약관과 보상 심사입니다. 지원 센터가 병원을 소개해도, 그 영수증이 별표 질병·면책과 맞는지는 나중에 따로 봅니다.
의료비와 휴대품은 카드 무료 담보와 따로 읽습니다
여행 증권에서 먼저 펼칠 칸은 해외 상해·질병 의료비입니다. 같은 1억이라는 글자도 1사고당인지, 통원 한도가 따로인지, 치과·지병·임신이 빠져 있는지가 갈립니다. 미국 응급실 초진만 수백만 원이 나오는 청구가 있어, 카드 부가 여행 담보 상한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말고 숫자를 한 표에 옮깁니다.
휴대품은 물품당·1사고당 한도와 자기부담, 현금·귀금속·전자기기 제외가 한 세트로 옵니다. 항공기·수하물 지연은 몇 시간 이후부터인지, 숙식·생필품만인지가 약관 문장입니다. 여행 중 배상책임은 제3자 신체·재물입니다. 호텔 비품을 깨뜨린 것과 일행 내부 다툼은 칸이 다릅니다.
| 상황 | 먼저 볼 증권 | 겹치면 |
|---|---|---|
| 카드 부가만 있음 | 카드 안내문의 의료비 상한·가족 범위 | 미주·장기면 유료 단기와 숫자를 나란히 |
| 카드+캐롯 동시 | 둘 다 실손 성격이면 비례·분담 | 두 배로 나온다고 셈하지 않음 |
| 국내 실손 보유 | 해외 의료비 특약 유무 | 현지 영문 영수증은 여행 창이 먼저인 설계가 많음 |
메리츠·흥국 쪽 카드 중복 읽기는 메리츠 여행, 흥국 여행과 비례 칸만 맞춰 보면 됩니다. 고지 문항은 계약 전 알릴 의무와 같이 보세요. 출발 전 치료 중인 병, 혈압약, 임신 주수는 여행 중 갑자기와 경계가 다릅니다.
원래 먹던 약의 현지 재처방, 만성질환 정기 검사, 임신 관련 진료는 면책 또는 제한인 약관이 흔합니다. 여행 중 갑자기와 기존 질환의 악화를 진단서 문장으로 가릅니다. 지급 여부는 캐롯 약관과 보상 심사가 기준입니다.
보험료 변수 (성별·연령·공시일)
캐롯 여행 견적은 연 납이 아니라 여행 일수, 목적지 구분, 나이, 담보 한도, 동반 인원에 가깝게 움직입니다. 개인정보 없이 보험료만 먼저 보여주는 화면이 있습니다. 그 숫자는 청약 전 가격공시실·최종 설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할인 이벤트가 켜진 날과 꺼진 날을 같은 줄로 보지 마세요.
| 조건(예시) | 읽기 포인트 |
|---|---|
| 남성 34세, 일본 6일, 단기 | 앱 미리보기와 공시실 단기 창을 같은 한도로. 남성 34세 기준, 공시 기준일 2026-01-01 |
| 여성 41세, 유럽 14일, 동반 1명 | 동반 할인 줄이 살아 있는지와 각자 고지. 여성 41세 기준, 공시 기준일 2026-01-01 |
| 남성 27세, 워홀 12개월 | 장기체류 창이 열리는지, 단기 90일로 자르지 않았는지. 남성 27세 기준, 공시 기준일 2026-01-01 |
※ 정확한 금액은 캐롯 가격공시실과 해외여행 견적 화면에서 성별·연령·일수·국가·한도를 맞춰 확인하세요. 미리 가입 3%·동반 할인 보도는 당시 이벤트 안내용입니다.
고령 일행이 있으면 인수 거절이나 할증이 따로 뜹니다. 어린이 동반은 나이 칸과 단독 행동 면책이 성인과 다릅니다. 견적 미리보기의 작은 숫자를 보고 한도를 깎으면, 현지 입원 하루가 그 숫자를 넘어갑니다.
청구는 현지 영수증을 귀국 전에 모읍니다
소액 통원은 귀국 후 일괄 청구하는 흐름이 많고, 고액 입원은 현지에서 캐롯 한글 지원 창구에 먼저 연락하는 편이 서류가 덜 꼬입니다. 병원 이름, 진단명, 영문 소견, 카드 전표, 처방전을 한 봉투에 넣습니다. 수하물 지연은 항공사 확인서와 지연 시간이 약관 기준을 넘었는지를 같이 찍습니다. 도난은 현지 경찰 신고 번호가 없으면 휴대품 칸이 닫히는 설계가 있습니다.
- 증권 첫 장에서 상품명(단기인지 장기체류인지)과 보장 시작·종료 시각
- 사고·진료 일시가 그 기간 안인지, 여행경보 단계
- 영문 진단서·영수증·처방전, 가능하면 여권 출입국 스탬프
- 캐롯 앱·홈페이지 또는 안내된 해외 지원 번호로 접수
- 카드 부가 담보를 같이 쓸 계획이면 카드사 창구를 같은 주에 넣되, 영수증 원본을 한쪽에만 보내지 않음
거절·보류 안내가 오면 청구 거절 대응과 청구 분쟁 순서를 참고하세요. 소멸시효는 사고일·진단일을 캘린더에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귀국 후 국내 통원까지 이어지는 담보인지는 세대마다 다릅니다.
귀국일 오전에 넘어진 사고가 증권 종료 시각 뒤면 부지급 안내가 나옵니다. 항공권이 하루 밀려도 앱에서 기간을 늘리지 않으면 공백입니다. 출국 전 입력 값이 실제 스케줄과 같은지 탑승권과 한 번 더 봅니다.
퍼마일 앱을 켠 채로 출국 가방을 싼 가입자가 있었습니다. 자동차 증권이 살아 있으니 여행도 들어 있을 거라 했습니다. 상품 목록을 같이 열어 보니 해외여행 칸이 꺼져 있었습니다. 카드 부가 담보 한도를 옆에 적어 두고 나서야 단기 창을 따로 열었습니다.
같은 달 다른 분은 워홀 준비로 90일 단기를 세 번 이어 붙이려 했습니다. 화면에는 장기체류가 따로 있었습니다. 두 번째 단기 사이에 공백 하루를 만들 뻔했습니다. 그 뒤로 캐롯 화면에서는 배너 할인보다 상품명, 출국·귀국 시각, 경보 단계를 먼저 묻게 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캐롯 해외여행보험 상품 안내· 캐롯손해보험(참조일 2026-08-17)
- 캐롯 해외여행보험 혜택 안내· 캐롯손해보험(참조일 2026-08-17)
- 캐롯손해보험 보험가격공시· 캐롯손해보험(참조일 2026-08-17)
- 손해보험협회 공시실· 손해보험협회(참조일 2026-08-17)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금융감독원(참조일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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