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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보험, 지진특약, 풍수해보험 | 흔들림 손해는 화재 담보에 있나?

화재 보통약관의 지진 면책, 지진특약,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자기부담과 실손 중복을 증권 검색 순서로 적습니다.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발행: 2026-10-06
정
정민보험모아 편집장

집이 흔들려 벽이 금 가도, 주택화재보험 보통약관만 있으면 지진 손해가 보상 밖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KB손해보험 주택화재보험 안내는 지진, 분화, 전쟁 등으로 생긴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적고 있습니다. 지진을 넣으려면 지진 관련 특약이 증권에 따로 있거나, 정책성 풍수해·지진재해보험처럼 지진을 담보하는 다른 계약이 있어야 합니다.


두 계약은 가입 창구와 보상 방식이 다릅니다. 화재보험 특약은 민간 약관의 실손 구조인 경우가 많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기상특보·지진속보와 행정안전부 손해평가 절차를 전제로 안내됩니다. 어느 증권에 지진이 적혀 있는지만 오늘 확인하면 됩니다. 가입을 권하지 않으며, 한도는 본인 증권과 고시가 우선입니다.


화재 보통약관 | 지진은 어디에 적히나

주택화재보험이 기본적으로 보는 사고는 화재, 벼락, 그리고 상품에 따라 폭발·파열입니다. 소방과 피난 과정에서 생긴 손해, 잔존물 제거 비용은 화재에 딸린 항목으로 약관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진은 그 목록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KB손해보험이 공개한 주택화재보험 안내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에는 지진, 분화, 전쟁, 혁명, 내란 등으로 생긴 손해가 올라 있습니다. 다른 회사도 보통약관에서 지진을 빼 두는 구조가 흔합니다. 회사마다 문장이 다를 수 있어 본인 증권의 면책 조항을 검색합니다.


그래서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으니 자연재해도 된다"는 말은 약관과 어긋나기 쉽습니다. 지진으로 난 화재인지, 지진 진동으로 생긴 균열·파손인지도 나뉩니다. 보통약관이 지진으로 생긴 화재까지 면책으로 적으면, 불길이 있었더라도 원인이 지진이면 화재 담보 밖일 수 있습니다. 원인 조사는 보험사와 관할 기관 자료로 하고, 추정으로 화재 담보에 넣지 않습니다.


누수와 급배수 파손은 또 다른 특약입니다. 지진 균열과 배관 누수를 한 사고로 합치지 말고, 급배수 누출 담보가 증권에 있는지를 따로 표시합니다. 누출 특약이 있어도 지진 면책이 우선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진특약과 풍수해·지진재해보험 | 같이 두고 보면 안 되는 이유

지진 피해를 말할 때 상품이 적어도 두 갈래입니다. 민간 화재·주택 종합보험에 지진손해 특별약관을 더하는 갈래와, 정책으로 운영되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입니다. 금융감독원은 화재보험만으로는 지진이 빠지고, 특약이나 정책성 보험으로 담보가 생긴다는 취지로 소비자 안내를 한 바 있습니다. 전용 상품 이름만 보고 고르지 말고, 증권 담보 목록에 "지진"이 글자로 있는지 봅니다.


구분주택화재 + 지진특약풍수해·지진재해보험
성격민간 화재보험의 특별약관. 중도 가입 가능 여부는 회사별정책성 보험. 주택·온실·소상공인 목적물 등
사고 요건약관이 정한 지진 손해. 회사·상품 문구 확인기상특보 또는 지진속보 이후의 직접 손해로 안내되는 상품이 있음
보상 방식가입금액 한도 실손인 안내가 많음. 자기부담이 별도인 상품이 있음전파·전반파·반파·소파 등 손해평가 등급. 행정안전부 고시 요령
중복둘 다 실손이면 실제 손해액을 넘어 중복 지급되지 않고 분담되는 구조가 일반적

KB손해보험이 안내하는 주택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의 직접 결과로 입은 손해를, 기상특보 또는 지진속보와 손해평가 요령에 연결해 설명합니다. 전파를 기준으로 전반파, 반파, 소파의 지급 비율을 약관에 두는 구조입니다. 원 단위 기준액은 면적·주택 유형·보장형·고시에 따라 달라, 이 글에 한 채의 보험금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가입 회사 안내와 최신 고시를 엽니다.


ℹ️자기부담 예시는 그 상품 안내의 숫자입니다

처브 주택 상품(홈가드) 안내에는 지진손해 특별약관의 자기부담금 100만 원이 예시로 적힌 페이지가 있습니다. 모든 지진특약의 자기부담이 100만 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증권의 자기부담 문장만 적용됩니다.

🧮 실손의료보험료 추정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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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신 값이 계산기 페이지로 전달되어 상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보험사 인수 기준·건강고지·차량등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청약 전 반드시 공식 견적을 확인하세요.

주택화재보험, 지진특약, 풍수해보험 | 흔들림 손해는 화재 담보에 있나? — 본문 보조 이미지

자기부담과 비례보상 | 두 장을 들었을 때

실손 담보는 낸 보험료 장수만큼 보험금이 늘지 않습니다. 같은 지진 손해를 화재보험 지진특약과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이 같이 보면, 실제 손해액 범위에서 가입금액 비율로 나누는 정산이 약관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감원 안내도 같은 위험을 두 계약으로 들면 중복 여부를 확인하라고 적습니다. 두 장의 증권을 책상 위에 두고, 목적물(건물, 가재), 소재지, 자기부담이 같은 사고인지를 표시합니다.


자기부담은 원 단위로 적히기도 하고, 손해액의 비율로 적히기도 합니다. 비율과 정액이 같이 있으면 "큰 금액"을 적용하는 문장이 있는지 봅니다. 자기부담을 빼기 전과 후의 손해액을 수리 견적과 따로 보관합니다. 견적서가 보험가입금액보다 커도 지급은 가입금액 한도입니다. 건물 가입금액이 재조달가액보다 낮으면 비례 지급 문장이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일부 화재 약관은 가입금액이 가액의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비율로 줄입니다. 그 문장이 있으면 지진특약에도 이어지는지 특약 준용 조항을 읽습니다.


임차인이면 건물 소유자 보험과 본인 가재 보험이 다를 수 있습니다. 벽체 균열은 건물 목적물이고, 가구 파손은 가재 목적물인 계약이 많습니다. 전세 계약서의 원상복구와 보험금 수령권자가 누구인지도 청구 전에 확인합니다. 소유자만 피보험자인 건물 계약의 보험금은 임차인 통장으로 바로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지진 면책 | 집 특약과 섞지 않기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은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에서 지진 등 천재지변으로 인한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태풍 침수는 자차에서 달리 볼 수 있어도, 지진으로 차량이 파손된 것을 주택 지진특약이 대신 보상하지는 않습니다. 목적물이 다릅니다. 집 증권과 자동차 증권을 한 상담에 올려놓고 어느 쪽 면책인지를 나눕니다.


자동차 담보를 갱신 전에 보려면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이드의 담보 구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 안내가 주택 지진특약을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차량 지진 손해를 주택 가입금액으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상가도 주택과 약관이 다릅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소상공인 상가·공장 목적물을 따로 안내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주택 증권의 지진특약을 가게 재고에 확장해서 읽지 않습니다. 사업장 주소가 증권 소재지와 같은지도 봅니다.


🚨중도 추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이미 든 화재보험에 지진특약이 없다면, 중도에 특약만 더할 수 있는지는 보험사 인수 기준입니다. 모든 계약에 추가가 열린다고 안내돼 있지는 않습니다. 추가가 거절되면 정책성 보험 가입 가능 지역·목적물인지를 따로 확인합니다. 거절 사실만으로 기존 화재 담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흔들린 뒤 48시간 | 남길 기록

지진 속보가 뜬 뒤 집 손상이 보이면, 수리 업체를 부르기 전에 사진을 남깁니다. 외벽, 내벽 균열, 문틀, 유리, 가재가 한 화면에 날짜가 나오게 찍습니다. 기상청 지진 정보 화면(발생 시각, 규모, 진앙)을 같이 저장합니다. 정책성 보험은 지진속보·특보와의 연결을 요구하는 안내가 있어, 속보가 없었던 미세한 흔들림은 약관 요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1. 인명 피해가 있으면 119와 치료가 먼저입니다. 실손 청구는 주택 담보와 별도입니다.
  2. 붕괴 위험이 있으면 임의 복구보다 관할 지자체·관리사무소 안내를 따릅니다.
  3. 보험사 사고 접수는 증권에 지진 담보가 있는 계약만 합니다. 화재 담보만 있는 증권에 지진 파손을 화재로 접수하지 않습니다.
  4. 수리 견적, 피해 사진, 주민등록 주소와 증권 소재지 일치를 준비합니다.
  5. 두 계약에 가입돼 있으면 양쪽 접수번호를 적고, 중복 실손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습니다.

보상 거절 문장이 면책(지진 제외)인지, 자기부담 미달인지, 소재지 불일치인지 한 줄로 받아 적습니다. 해석이 갈리면 분쟁 절차로 넘깁니다. 사진이 없으면 진동과 노후 균열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주택화재보험, 지진특약, 풍수해보험 | 흔들림 손해는 화재 담보에 있나? — 본문 보조 이미지

증권에서 오늘 검색할 단어

화재 증권


  • 보상하지 않는 손해에 지진·분화가 있는가
  • 특별약관 목록에 지진손해, 지진위험, 지진담보가 있는가
  • 자기부담이 정액인지 비율인지, 건물과 가재가 나뉘는가
  • 소재지 주소가 지금 사는 집과 같은가

정책성 보험


  •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증권이 별도로 있는가
  • 목적물이 주택인지, 온실·상가인지
  • 전파·반파 등 평가 등급 안내를 약관에서 찾았는가

겹침


  • 두 계약이 같은 건물·같은 가재를 실손으로 보장하는가
  • 자동차 자차와 집 특약을 한 사고로 합치지 않았는가

💬편집장의 직접 경험— 정민 · 편집장

편집국에 온 문의는 아파트 벽 모서리에 금이 가서 화재보험으로 접수하려던 독자였습니다. 앱 담보 목록에는 화재, 붕괴·침강, 급배수 누출이 있었고 지진이라는 단어는 면책 쪽에 있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지진 속보가 있던 날의 균열이라고 했습니다.

화재 담보로 접수하면 원인란에서 걸릴 가능성이 커 보였습니다. 독자에게 보험금을 예상해 주지 않고, 증권 PDF에서 "지진"을 검색해 면책인지 특약인지 화면을 저장하라고 했습니다. 같은 건물에 정책성 보험이 있는지는 배우자 명의 증권까지 봐야 했습니다. 한 사람 앱만 보고 집 전체 담보가 없다고 말하면 빠지는 계약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보통약관은 화재·벼락 등을 보고, 지진으로 생긴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적는 안내가 있습니다. KB손해보험 주택화재보험 안내에도 지진이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올라 있습니다. 지진특약 또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이 있는지를 증권에서 확인하세요.
A. 약관이 지진으로 생긴 화재·연소까지 면책으로 적으면 화재 담보 밖일 수 있습니다. 불길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화재 담보 지급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면책 문장과 원인 자료를 같이 보세요.
A. 둘 다 실손 보상이면 실제 손해액을 넘어 중복 지급되지 않고, 가입금액 비율로 나누는 정산이 일반적입니다. 목적물과 자기부담이 같은지 두 증권을 대조하세요.
A. 아닙니다. 정액인 상품, 손해액 비율인 상품이 있고, 한 상품 안내에 100만 원이 적혀 있어도 다른 증권에 옮길 수 없습니다. 본인 특약의 자기부담 문장만 적용됩니다.
A. 손해보험협회 안내는 자기차량손해에서 지진 등 천재지변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주택 지진특약의 목적물도 아닙니다. 태풍 침수와 지진 파손을 같은 담보로 보지 마세요.
A. 중도 가입 가능 여부는 보험사 인수 기준입니다. 모든 계약에 추가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추가가 안 되면 정책성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가입 대상인지를 따로 확인합니다.
A. 피보험자와 목적물이 누구의 건물·가재인지에 따릅니다. 소유자만 피보험자인 건물 계약의 보험금은 임차인에게 바로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재 특약의 피보험자를 확인하세요.
보험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보험 상품을 판매·모집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실제 가입 조건·보험료·보장 내용은 각 보험사 약관 및 상품설명서 그리고 금감원·보험협회 공시실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료 예시는 공시 기준일에 따른 추정치로, 실제 청약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지진특약#풍수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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