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무료보험 | 7개 시도 상생보험, 손해보험은 자동 가입입니다
보험업권이 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전북, 제주, 충북 7개 시도에서 소상공인, 취약계층용 무료 상생보험을 2026년 9월부터 내놓았습니다. 손해보험은 지역 요건을 채우면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고, 신용생명보험의 보장 내용은 대출 상환입니다.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1일 보도자료로 확인했습니다.
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전북, 제주, 충북에서 사업장을 하는 소상공인은 지역 요건만 맞으면 보험료를 내지 않고 상생 손해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금융위원회는 보험업권이 7개 지자체와 함께 지역마다 20억 원씩 총 140억 원 규모의 무료 상생보험을 2026년 9월부터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생명보험 쪽은 6개 지자체에서 사망이나 3대 질병 때 대출을 갚아 주는 신용생명보험이 나왔고, 경남은 10월부터 가입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은 지역 안에서 조건을 채우면 별도 신청 없이 가입되지만, 전북 풍수해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은 풍수해보험에 따로 가입해야 받습니다. 지역별 보장과 요건이 다르므로 아래 표에서 내 지역부터 찾아보세요.
지역마다 어떤 보험이 나왔나요?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1일 보도자료는 지자체 공모와 협업으로 지역 맞춤형 손해보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 9월 중 출시되고, 전북 풍수해보험 지원은 6월 15일, 제주 기후보험은 7월 28일에 이미 시작됐으며, 경남은 10월 중 출시됩니다.
| 지역 | 상생 손해보험 | 출시 |
|---|---|---|
| 경남 | 소규모 음식점 화재로 인한 제3자 사망, 장해 등 최대 1억 원 배상(화재배상책임) | 10월 중 |
| 경북 | 소상공인 질병, 상해 입원 시 영업이익 상실 등 1일 5만 원 한도(휴업손해) | 9월 중 |
| 광주 | 사업 관련 사고로 제3자 손해 최대 3천만 원(영업배상책임) | 9월 중 |
| 전남 | 청년 소상공인 상해사망, 업무 중 상해 등(소상공인 안심보험) | 9월 중 |
| 전북 | 풍수해보험 가입 시 자기부담금 지원 / 연매출 3억 원 이하 종합보험 | 6월 15일 / 9월 예정 |
| 제주 | 폭염경보에 따른 작업중지 소득상실(기후보험) | 7월 28일 |
| 충북 | 피싱, 휴대폰 분실 부당결제 피해 최대 3백만 원(사이버보험) | 9월 중 |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자동 가입이라 본인이 가입된 사실을 모를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지자체 상생보험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면 놓치는 보험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가입 조건(업종, 매출, 나이 등)은 지자체별 붙임 자료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 시, 도에 확인하세요.
배상책임 보장이 겹칠 수 있는 개인 보험이 있다면 함께 보세요.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과의 차이는 일상생활배상책임과 누수 사고에 있습니다.
입력하신 값이 계산기 페이지로 전달되어 상세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보험사 인수 기준·건강고지·차량등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청약 전 반드시 공식 견적을 확인하세요.
신용생명보험은 무엇을 보장하나요?
생명보험 상생상품은 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 6개 지자체에서 출시됐고, 경남은 행정 준비로 10월부터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보험으로 담보되는 대출을 기업은행에서 받으면 기본 우대금리에 최대 0.3%포인트를 더 우대받고,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은 1년 차 보증요율을 0.3%포인트 낮춰 준다고 금융위원회는 밝혔습니다. 지자체별 세부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상생보험 사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금융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보험업권은 2025년 8월 26일 상생기금 300억 원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2025년 11월 11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2026년 3월 16일에는 6개 지자체와 함께 질병, 사고, 날씨 같은 생활위험 보장보험에 무상으로 가입하는 상생보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9월 1일 발표에서 대상이 7개 지자체로 늘었습니다.
지자체마다 20억 원씩 배정돼 상품 구성이 다릅니다. 손해보험은 지자체가 지역 사정에 맞게 고른 위험을 보장하고, 생명보험은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이 사망하거나 중대한 질병에 걸렸을 때 남은 가족에게 빚이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남은 재원으로 독거노인, 고령층 같은 취약계층용 무료보험을 더 발굴하겠다고 했으므로, 다른 지역이나 대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시점 | 내용 |
|---|---|
| 2025년 8월 26일 | 보험업권 상생기금 300억 원 조성 발표 |
| 2025년 11월 11일 |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 |
| 2026년 3월 16일 | 6개 지자체와 상생보험 사업 추진 발표 |
| 2026년 9월 1일 | 7개 지자체, 총 140억 원 규모 상품 출시 발표(경남 10월) |
2026년 10월 9일에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1일 보도자료와 3월 16일 보도자료를 열어 지역별 상품, 출시일, 자동 가입 여부를 표로 옮겼습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손해보험과 신용생명보험의 출시 시점이 달라, 경남처럼 둘 다 10월인 지역과 전북, 제주처럼 이미 시작한 지역을 나눠 적었습니다.
지자체별 세부 가입 조건은 보도자료 붙임에 따라 바뀔 수 있어 금액과 한도 위주로만 옮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정보
- 보험업권이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 상품을 9월 출시합니다(2026-09-01)· 금융위원회(참조일 2026-10-09)
- 질병, 사고, 날씨 등 생활위험 보장보험에 무상으로 가입하는 상생보험 사업 추진(2026-03-16)· 금융위원회(참조일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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